2019.12.07 15:50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이 개발 완성단계에 접어들며 서울 서남권 대표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6일 ‘더샵 파크프레스티지’(신길뉴타운 3구역) 견본주택 문을 열고 일반분양에 나섰다. 신길뉴타운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 약 146만 9404㎡를 재개발해 1만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과거 신길동 일대는 노후주택이 많고 주변 환경도 낙후돼 주거 선호도가 떨어지는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재개발을 통해 대형 브랜드아파트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분위기가 180도 바뀌며 서울 서남권 신흥 주거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신길뉴타운은 16개 구역으로 구성됐지만 현재 6개 구역이2019.11.27 18:22
포스코건설이 다음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 145-40번지 일대 신길뉴타운 3구역 재개발사업인 ‘더샵 파크프레스티지’를 분양한다. ‘더샵 파크프레스티지’는 지상 최고 32층 9개동 전용면적 34~121㎡ 총 79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316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103가구 ▲59B㎡ 34가구 ▲59D㎡ 19가구 ▲84TA㎡ 83가구 ▲84TB㎡ 68가구 ▲114㎡ 9가구다. 단지는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선호도 높은 판상형 위주의 단지구성으로 주거 편의성과 일조권을 확보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여기에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도서관, 키즈카페, 산책로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2018.03.14 17:29
GS건설이 오는 4월 신길파크자이를 분양한다. 앞서 분양한 ‘신길자이’, ‘신길센트럴자이’를 합치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약 2000여 가구에 이르는 ‘자이타운’이 형성된다.신길파크자이는 신길뉴타운 내 신길8구역 재개발 단지로 총 641가구 중 254가구가 일반분양된다.일반분양 물량은 타입별로 △59㎡A형 1가구 △59㎡B형 2가구 △84㎡A형 12가구 △84㎡ B형 171가구 △84㎡ C형 10가구 △84㎡ D형 50가구 △111㎡ 8가구로 구성된다.지난 2010년에 입주한 신길자이 198가구, 작년에 분양해 오는 2020년 2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신길센트럴자이 1008가구에 이어 이번에 분양하는 신길파크자이 641가구를 합치면 총 1847가구에 달하는 ‘2017.10.30 17:26
현대건설이 오는 11월 초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240-16번지 일대 신길뉴타운 9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클래시안’을 분양한다.힐스테이트클래시안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4개동 규모로 조성되며, 총 1,476가구(전용 39㎡~114㎡) 중 701가구(전용 42㎡~114㎡)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42㎡ 59가구 △49㎡ 6가구 △59㎡ 319가구 △84㎡ 305가구 △114㎡ 12가구다.신길뉴타운9구역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클래시안은 98%가 전용면적 84㎡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특히 소형과 중소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교통 여건과 교육·쇼핑 인프라가 우수한 입지에 있어 신혼부부들2016.10.27 14:10
서울 뉴타운 아파트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14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한 ‘신길뉴타운 아이파크’가 1순위 청약 결과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우수한 입지와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1만5000명에 달하는 청약자가 몰리며 조기 완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6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신길뉴타운 아이파크’ 청약결과 28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4778명이 몰리며 평균 5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6개 주택형이 공급됐으며 모두 1순위 당해지역에서 마감됐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59㎡A로 50가구 모집에 7550명이 몰리면서 평균 1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소형 주택형인 전용면적 59㎡B와 59㎡C 역시 각각 28.61대 1, 16.14대 1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전용면적 84㎡도 모두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84㎡A는 50가구 모집에 3122명이 청약접수를 하며 62.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용면적 84㎡B도 52가구 모집에 1426명이 몰리며 평균 27.42대 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84㎡C도 39가구 모집에 600명이 청약을 하며 모집가구수를 넉넉히 채웠다. 분양관계자는 “교통, 교육, 편의, 공원 등의 생활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여건에 분양가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보니 수요자들이 적극 청약에 나선 것 같다”며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중도금대출 은행도 1금융권으로 확정됐고 1순위 당해지역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된 만큼 단기간 높은 계약률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신길뉴타운 아이파크 분양가는 3.3㎡당 1771만원으로 기준층 기준으로 전용면적 59㎡가 4억원대, 전용면적 84㎡가 5억원대다. 지난해 말 입주한 신길11구역의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의 현재 시세(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 기준)가 3.3㎡당 1864만원으로 전용 59㎡가 5억 3500만원, 전용 84㎡가 6억1500만원인 점을 감안2016.09.29 10:53
서울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신길뉴타운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동안 사업이 답보상태에 머물던 뉴타운사업이 분양시장 훈풍으로 사업성이 개선되면서 2년 만에 분양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신길뉴타운은 신안산선 개통 호재와 우수한 강남 접근성으로 강남 부동산시장의 훈풍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업계에 따르면 신길뉴타운이 분양시장 훈풍으로 사업에 속도를 내면서 속속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신길뉴타운은 총 16개 구역으로 이 중 4개 구역(2·4·15·16구역)이 해제됐고 2개 구역(7·11구역)은 분양을 마쳐 입주 및 입주를 앞두고 있다. 또 6개 구역(3·5·8·912·14구역)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거나 준비 중에 있는 등 전반적으로 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이르고 있다. 이 중 사업이 가장 빠른 곳은 신길 14구역으로 현대산업개발이 오는 10월 ‘신길뉴타운 아이파크’ 612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하 2층·지상 7~28층 6개동 전용면적 39~84㎡ 총 612가구로 전용면적 59~84㎡ 36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지하철 7호선 신풍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고 단지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가칭)도 예정돼 있어 교통여건이 좋다. 신길5구역도 현재 철거가 진행 중이며 시공사인 SK건설이 이르면 연말께 ‘신길5구역 SK뷰(가칭)’를 선보일 계획이다. 총 1546가구 중 812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또 신길9구역과 12구역은 이주가 진행되고 있으며 신길9구역에서는 현대건설이 1464가구를, 신길12구역에서는 GS건설이 1008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신길동의 A공인 관계자는 “최근 분양시장에서 강남 재건축 아파트의 인기가 흑석뉴타운을 거쳐 신길뉴타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조합원들도 매물을 많이 거둬들이고 있고 기존에 공급됐던 단지들의 가격 상승과 분양권에도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돼 있는 상황이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실제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를 보면 지난해 12월 입주가 시작된 신2016.09.08 15:50
서울 뉴타운 가운데 2번째로 큰 신길뉴타운에서 2년 만에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단지는 강남권, 여의도권,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등 서울의 주요 업무지역으로 접근성이 우수한 역세권 단지인데다 학교·편의·공원 등 생활인프라 이용도 수월해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아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0월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14구역에서 ‘신길뉴타운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7~28층 6개동 전용면적 39~84㎡ 총 612가구로 이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84㎡ 36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을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59㎡A 74가구 △59㎡B 64가구 △59㎡C 49가구 △84㎡A 71가구 △84㎡B 66가구 △84㎡C 45가구 등 총 6개 주택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특히 일반분양 물량이 전체 가구수의 60% 가량을 차지하고 있어 일반 청약자들의 로열층 당첨 가능성이 높다. 신길뉴타운 아이파크는 우수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우선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단지로 이를 통해 강남권,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안산~여의도) 도림사거리역(가칭)이 단지에서 약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7호선 신풍역도 신안산선 환승역으로 조성될 예정에 있어 두 개 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로 탈바꿈될 계획이다. 여기에 오는 2021년 개통예정인 신림 경전철(서울 여의도동 샛강역~서울대 정문)도 7호선 보라매역과 환승될 예정에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강남의 주요 업무지역까지 환승없이 한번에 이동이 가능하다 보니 강남발 부동산시장 훈풍이 신길뉴타운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분위기다”며 “신길뉴타운의 미래가치와 교통, 교육, 공원, 편의 등의 생활인프라도 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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