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3 23:15
코트라(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한국과 신남방 국가 간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해 13~14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신남방 비즈니스 위크'에 맞춰 화상상담회와 투자협력 세미나를 열고 있다화상상담회에는 170개 국내기업과 코트라가 발굴한 해외바이어 170개사가 참가해 360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5G, ICT, 의료바이오, 환경 등 미래 유망산업 바이어를 다수 초청해 앞으로 한-신남방이 상생·번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인도 ICT 참가기업 와이프로(WIPRO) 관계자는 "인도 원천기술과 한국 제조·응용기술을 결합해 제3시장에도 공동진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투자협력 세미나에서는 신남방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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