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5 12:39
미국 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는 4일(현지 시간) 공동으로 설립한 페이스북이 직면하는 '중요 과제의 해결'을 2018년 개인적인 목표로 내걸었다고 밝혔다. 저크버그는 해마다 연초에 '오랜 중국어 습득'과 '월 2권의 독서' 등 상당히 개인적인 내용을 목표로 내세웠지만, 올해는 기존의 관례를 깬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세계는 불안과 분단을 느끼고 있다"며 "그만큼 페이스북이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실수나 악용을 막을 수는 없으며, 우리는 현재 사업 운영과 악용 방지에 있어서 너무 많은 과오를 범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또한 그는 소셜 미디어에서의 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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