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5 20:00
푸르밀 대표의 무책임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자구책 없는 갑작스런 '사업종료'로 낙농가는 한순간에 거래처를 잃었고, 350여명의 직원들은 당장 12월부터 거리로 나앉게 생겼는데 신동환 푸르밀 대표는 회피하는 모습만 보이고 있어서다. 푸르밀의 일방적 통보가 불러운 파장은 갈수록 커지는 분위기다.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푸르밀에 원유(原乳)를 공급해 온 낙농가들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푸르밀 본사를 찾았지만 결국 신 대표를 만나지 못했다. 농민 대표들은 당초 다각도로 신 대표와의 대화를 요청해왔다. 그러나 이날 오태한 푸르밀 비상대책위원장만 대면할 수 있었다. 오 위원장은 푸르밀 직원이 아닌 신준호 푸르밀 전 회장2019.05.21 15:15
롯데에서 계열 분리된 유가공업체인 푸르밀 신동환 대표이사가 21일 ‘2019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국민 전기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지난 1995년 이래 해마다 열리는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시상식은 국내 전기안전 문화 창달에 공헌한 인물과 기관을 포상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서울 강남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정부와 국회, 산업계, 언론계 등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푸르밀은 국내 유업계를 선도하는 유가공 전문기업으로서 대국민 전기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푸르밀은 2018년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어린이 전기안2018.01.03 09:06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신동환(49)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2007년 롯데우유 분사 이후 처음으로 오너경영체제로 전환했다.신동환 대표이사는 1970년 12월생으로 1998년 롯데제과 기획실에 입사했으며 2008년 롯데우유 영남지역 담당 이사를 역임했다. 2016년 2월에 푸르밀 부사장으로 취임해 2017년 기능성 발효유 ‘엔원(N-1)’ 출시와 유제품 전문기업으로서 성장에 기여했다.신 대표이사는 2일 취임사에서 “지난 20년 간 식품‧식음료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임직원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기업으로 발전시키겠다”며 “푸르밀은 2018년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은 유제품 전문기업인만큼 품질 개발을 통한 고품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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