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1 09:33
'애인있어요'의 김현주(도해강 역)가 본격적으로 복수극을 전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저녁 방영된 SBS주말 드라마 '애인있어요' 32회(연출 최문석, 극본 배유미)에서는 도해강이 복수극으로 천연제약의 신약 '푸독신'의 소송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도해강은 동생 독고용기(김현주 분)의 천연제약의 푸독신 테스트 관련 서류를 몰래 빼내서 백석(이규한 분) 변호사와 신약 관련 소송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해강은 백석에게 푸독신 관련 서류를 보여주며 "천연제약 중앙연구소 푸독신 신약 소송에서 우리가 꼭 이기자"며 파이팅을 외쳤다. 강설리(박한별 분)도 신약 테스트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도해강은 백석에게 "병원에 데려가서 정밀 검사해봐. 별일 없겠지만 혹시 모르잖아"라며 강설리를 병원에 데려가서 정밀 검사를 받게 하라고 권했다. 한편 도해강은 시아버지 최만호(독고영재 분)의 부름으로 시댁으로 가게 되고 그 자리에서 시어머니인 홍세희(나영희 분)에게 당신 아들과는 더 이상 미련이 없다며 딱 잘라 말한다. 최만호는 도해강에게 회사로 복귀하라고 제안한다. 그는 도해강에게 시어머니가 치매에 걸렸으며 약을 먹고 회복 중이긴 하지만 힘들다고 전한다.1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2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3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8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
9
‘인플레 불확실성’에 갇힌 금값, 중동 전운 뚫고 ‘6300달러’ 시대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