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8 10:00
서경배과학재단이 올해부터 5년 간 연구를 지원할 2023년 신진 과학자 4명을 선정했다.28일 아모레퍼시픽그룹에 따르면 서경배과학재단은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이 2016년 사재 3천억 원을 출연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눈으로 보이는 하늘 밖에도 무궁무진한 하늘이 있다’는 ‘천외유천(天外有天)’을 기조로, 매년 생명과학 분야의 신진 생명과학자를 지원해 다음 세대가 살아갈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고자 한다.재단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크고 도전적인 연구를 제안한 신진 과학자를 26명 선정했다. 선정된 신진 과학자는 5년 간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연구 영역을 개척하게 된다. 재단은 연구자 한 사람당 연 최대 5억 원의 연2022.06.24 10:06
KAIST는 최소영 생명화학공학과 연구조교수(대사 및 생물분자공학 연구실)가 로레알과 유네스코가 선정하는 신진 여성과학자상인 '인터내셔널 라이징 탤런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은 매해 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달성한 여성 과학자 5인에게 세계여성과학자상을,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신진 여성 과학자 15인에게 인터내셔널 라이징 탤런트(IRT) 상을 수여한다. 최소영 연구조교수는 아시아 지역에서 IRT상에 선정된 4인 중 하나이다. 최소영 교수는 다양한 생분해성 바이오 플라스틱을 생물학적 방법으로 생산하는 연구를 통해 국가적 문제인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 해결에 기여하는2021.09.28 14:26
아모레퍼시픽 서경배과학재단은 지난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열린 'SUHF Symposium 2021'에서 3년차 신진 과학자의 연구 과정과 중간 결과를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조 강연은 RNA(리보핵산) 분야의 세계 석학인 김빛내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석좌교수가 진행했다. 김빛내리 교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최신 연구를 소개하고 신진 과학자의 연구 과정을 격려했다.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서경배과학재단은 2017년부터 해외 연구자 3명을 포함해 총 20명의 한국인 과학자를 선정, 총 20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신진 과학자는 연간 최대 5억 원의 연구비로 연구 자율성을 보장받으며 자신의 분야에서 새로운 영2021.08.30 11:48
서경배과학재단은 2021년 신진 과학자로 구태윤 교수(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양한슬 교수(카이스트 생명과학과), 현유봉 교수(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진행한 신진 과학자 3명의 증서 수여식에는 재단 이사진, 국내 생명과학 석학 등이 참석했다.서경배 이사장은 증서 수여식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생명의 존엄성과 기초과학의 가치를 절감했다"면서 "연구 공동체로서 서로의 연구를 돕고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갈 연구를 수행해 달라"고 신진 과학자에게 당부했다. 서경배과학재단은 올해 임용 5년 미만의 생명과학분야 신진 과학자에게2019.09.19 10:58
서경배과학재단은 생명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연구 활동을 개척하는 한국인 신진 과학자 4명을 최종 선정하고, 지난 18일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2019 서경배과학재단 신진과학자 증서 수여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16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기부한 3000억 원 규모의 출연금으로 설립된 서경배과학재단은 ‘혁신적 과학자의 위대한 발견을 지원해 인류에 공헌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창의적인 기초 과학자를 육성하고 생명과학의 발전을 도모해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2017년과 2018년 신진 과학자를 5명씩 선발했고 올해 선정된 4명까지 총 14명의 과학자들에게 52018.09.17 15:59
서경배과학재단은 생명과학 분야 기초연구에서 새로운 연구 활동을 개척하는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한국인 신진과학자 다섯 명을 최종 선정하고 지난 13일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2018년 서경배과학재단 신진과학자 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기부한 3000억원 규모의 사재 출연금으로 설립된 공익재단인 서경배과학재단은 ‘혁신적 과학자의 위대한 발견을 지원하여 인류에 공헌한다’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창의적인 기초 과학자를 육성하고 생명과학의 발전을 도모하여,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인재 중심 연구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한다.2016.11.01 12:53
김동희 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 교수(35)가 역량있고 유능한 신진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제1회 미원상사진진과학상을 수상했다.고려대는 1일 김 교수가 지난 10월 27일 한국공업화학회가 주관한 추계학술대회에서 이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미원상사의 후원으로 공업화학분야의 학문 발전에 지속적인 공헌이 기대되는 신진과학자를 대상으로 시상하며 올해 처음 신설됐다. 김 교수는 2016년 한국공업화학회 춘계학술대회 신진과학자포럼에서 '메디컬 바이오기술 개발을 위한 생명공학과 기계생물학의 결합(Bridging between Bioengineering and Mechanobiology for Medical Biotehcnology)'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여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동휘 교수는 "순수과학과 공학, 의학과 나노기술 등 기존 학문의 경계를 넘어서는 융합과학기술이 인간 질병 치료의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1
410조 개 ‘증발’의 마법… 시바이누, 밈코인 꼬리 떼고 ‘희귀 자산’ 등극하나
2
'잠수함 8000명 구인난'… 美·佛이 휩쓰는 'MRO 전쟁', K방산의 운명은
3
日 지방은행들, ‘스위프트’ 탈출 가속… 돗토리 은행, XRP로 송금 혁명
4
中 알리바바 AI가 띄운 ‘XRP 42달러설’… 시뮬레이션인가 거품인가
5
제약·바이오 업계 '상장 폐지' 잔혹사…삼천당제약에 쏠린 시선
6
KCC·LX글라스, ‘반도체 유리 기판’ 승부수… 코닝·쇼트 등 글로벌 벽에 ‘고전’
7
유진투자증권 "한화솔루션, 유증 규모 줄었지만 美 덕에 긍정적"
8
美, 이란 화물선 전격 나포... 2차 종전협상 무산 위기에 중동 전운 고조
9
일본 여행 거물 '도부 탑 투어', 30조 엔 결제 시장에 XRP 레저 전격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