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9 15:16
GS건설이 대구 동구 신천동에서 분양하는 ‘신천센트럴자이’ 1순위 청약에 1만2000여 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성공리에 마감됐다. 9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신천센트럴자이는 8일 1순위 청약에서 36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2159명이 몰려 평균 33.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로는 84㎡A타입이 167가구 모집에 8270명이 몰리면서 최고 4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84㎡C타입 40.3대 1 ▲84㎡D타입 21대 1 ▲84㎡B타입 7.9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대구지역 분양시장이 뜨거운 것은 사실이지만 이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많은2019.08.06 13:41
GS건설이 대구 동구 신천동에 공급하는 ‘신천센트럴자이’가 분양을 눈앞에 두고 수요자들의 큰 반응을 보여 실제 청약실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6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 2~4일 사흘간 1만 4000이 넘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신천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은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9층, 총 8개동 553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단지로, 모든 가구가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어서 지하철과 KTX를 비롯한 SRT·고속버스·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가능한 복합환승센터와 연계돼 교통환경이 탁월하2019.08.04 12:29
여름 휴가의 정점으로 향해 가는 8월 둘째주, 전국의 분양시장도 다소 한산해질 전망이다. 3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월 둘째주(8월 5일~8월 10일) 전국의 청약물량은 5곳 1334가구이며, 견본주택을 여는 단지는 3곳이다. 당첨자 발표는 11곳, 당첨자 계약은 14곳이다.▶청약 단지 청약 접수가 진행되는 단지는 5곳으로, 6일(화) ▲등촌 두산위브(주상복합) 1곳에서 시작한다. 두산중공업과 한강건설이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세림연립 재건축 단지로 분양하는 '등촌 두산위브'는 전용면적 31~150㎡ 총 217가구를 공급한다. 일반분양은 31~84㎡ 156가구이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과 증미역이 걸어서 10분거리인 역세권이다2019.07.16 13:30
GS건설이 이달 중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서 '신천 센트럴자이'를 분양한다. '신천 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2가구 규모로, 모든 가구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타입이 판상형 4베이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원활한 평면으로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 4룸(Room) 혁신 평면으로 설계돼 더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들어설 '신천 센트럴자이'는 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동대구역세권에 위치한 만큼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동대구역 인근은 복합환승센터 개관과 함께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2019.06.03 10:51
GS건설이 영남권 교통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에서 ‘신천센트럴자이’ 아파트를 분양한다.‘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2가구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모든 세대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 대부분의 타입이 판상형 4Bay(베이)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원활한 평면으로 맞통풍이 가능한 4Bay, 4Room 혁신 평면으로 설계돼 더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천동은 대구를 넘어 영남권의 대표적인 교통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동대구역 가까이 위치해 편리한 교통환경뿐만 아니라, 복합환승센터에 위치한 쇼핑몰, 영화관 등 문화시설까지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또1
“무기 판 게 아니라 족쇄를 채웠다”... 50개국 안보 생명줄 쥔 ‘K-안보 족쇄’의 실체
2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3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4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5
XRP, 초당 1,500건 처리량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10배 차이 압도
6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7
중국, ‘3세대 레이더’로 미국 전투기 능력 추월하나…F-22 ‘구식’ 전락 위기
8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9
美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4월 통과 확률 90%...XRP 역대급 랠리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