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49.5대 1, 평균 33.3대 1 경쟁률…16일 당첨자 발표
이미지 확대보기9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신천센트럴자이는 8일 1순위 청약에서 36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2159명이 몰려 평균 33.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로는 84㎡A타입이 167가구 모집에 8270명이 몰리면서 최고 4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84㎡C타입 40.3대 1 ▲84㎡D타입 21대 1 ▲84㎡B타입 7.9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대구지역 분양시장이 뜨거운 것은 사실이지만 이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많은 분들이 청약을 해주신 만큼 조기 완판에 대한 기대도 조심스럽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