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9 14:07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11월 출시한 '신형 그랜저'의 택시 모델 판매 여부가 불분명하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신형 그랜저 모델 출시 이후 공개됐던 택시 모델이 며칠 후 공식 홈페이지에서 삭제되며 판매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 고객들은 혼란에 빠진 상태다. 현대차는 야심작인 신형 그랜저를 지난해 11월14일 출시했고 택시 모델도 판매한다고 공식화했다. 홈페이지에서도 가격 및 사양 제원표를 공개했다. 하지만 택시 모델이 돌연 홈페이지에서 삭제되면서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신형 그랜저 택시 모델에 대한 정보가 갑자기 사라진 것에 대해 잠재 고객들은 의아한 반응과 함께 여러가지 추측을 내놓고 있다. 그 중 가2022.12.10 16:27
한국 자동차 역사의 20세기와 21세기를 이어주고 성공한 사람이 타는 차로 자리매김한 현대자동차의 그랜저가 새롭게 돌아왔다. 지난 2016년 가을, 6세대 모델이 나온 지 6년 만이다. 신형 그랜저는 현대차의 플래그십을 다시 정의하는 차로 요약된다. 이전 세대가 떠오르지 않은 파격적인 디자인·크기·첨단 기술 탑재 등 3박자를 두루 갖췄다.가속도 시원하게 이뤄졌다. 300마력을 내는 3.5ℓ GDI 가솔린 엔진이 들어간 시승차는 여유로웠다. 오히려 힘이 남아돌았다. 50km 속도 제한이 있는 시내 구간에서는 맘껏 달릴 수 없어 오히려 아쉬웠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2.12.09 08:00
한국 자동차 역사의 20세기와 21세기를 이어주고 성공한 사람이 타는 차로 자리매김한 현대자동차의 그랜저가 새롭게 돌아왔다. 지난 2016년 가을, 6세대 모델이 나온 지 6년 만이다. 신형 그랜저는 현대차의 플래그십을 다시 정의하는 차로 요약된다. 이전 세대가 떠오르지 않은 파격적인 디자인·크기·첨단 기술 탑재 등 3박자를 두루 갖췄다. 운전석 문을 열면 보수적이었던 과거의 그랜저는 떠오르지 않는다. 일체형 계기판과 모니터를 제외하고 새롭게 디자인된 스티어링 휠, 공조 장치는 낮설다. 처음에는 눈과 손이 어색했다. 특히 변속기는 기존 버튼식에서 아이오닉5와 벤츠에서 보던 칼럼식으로 바뀌었다. 이로 인해 실내는 더 넓은 수2022.11.20 19:35
국민 세단 그랜저가 돌아왔다. 디자인이 너무 확 달라진 터라 네티즌들의 이목이 더 쏠렸다. 의견은 가지각색이다. 세대 변경이 아니라 전혀 다른 차가 나온 것이 아니냐는 말도 있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 7세대 디 올 뉴 그랜저를 고양스튜디오와 온라인으로 동시 공개했다. 온·오프라인 관람 고객들의 관심은 이번 그랜저가 1세대 각그랜저를 오마주했다는 점에 집중됐다. 얼핏 보면 닮은 부분을 찾기는 힘들다. 일부 전문 기자들은 “한눈에 1세대 그랜저의 디자인을 연상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세부 디자인 요소만을 하나씩 집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캐릭터 라인인 없는 표면, 네모난 헤드램프와 그릴부, C-필러에 들어간2019.11.29 04:04
1986년 7월 24일. 서울 아시안게임 개막 두달을 앞 둔 이날 ‘성공한 사람이 타’는 현대자동차 그랜저가 세상에 나왔다. 당시 국내 도로에는 현대차의 중소형 쏘나타, 포니, 엑셀과 대우자동차의 로얄시리즈 등이 주을 이뤘다. 여기에 대형 그랜저(당시 2.0, 2.4, 3.0)는 최고 배기량의 세단으로 ‘성공한 사람을 위한 차’, 어린이에게는 ‘커서 꼭 타야 하는 차’로 자리 잡았다. 그랜저는 이후 2세대(1992년 9월), 3세대(XG, 1998년 10월), 4세대(TG, 2005년 5월), 5세대(HG, 2011년 1월), 6세대(IG, 2016년)를 거치면서 여전히 성공한 사람을 위한 가족 세단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랜저가 출시 이후 1985년 선보인 자사2019.11.26 12:36
기아자동차의 중형 세단 3세대 신형 K5가 현대차의 6세대 신형 그랜저에 도전한다. 그동안 국내 신차 가운데 구매 예약 1위는 2016년 선보인 6세대 그랜저 2만7491대(14일간)이었지만, 이달 중순 선보인 부분변경 모델인 신형 그랜저는 3만2179대(11일)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최고 기록이다. 다만, 신형 K5가 그랜저를 넘을 태세이다.기아차는 신형 K5 구매 계약실시 영업 3일만에 1만28대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사전 구매계약을 받고 있다. 이를 감안할 경우 신형 K5가 그랜저의 기록을 깰 수 있을 것으로 기아차는 예상했다.아울러 계약 물량이 고객에게 인도될 경우 K5는 올해 국산차 판매 상2019.11.19 03:42
19일 출시되는 현대자동차의 6세대 신형 그랜저 때문에 그랜저IG의 중고차 가격이 급감했다.온라인 내차팔기 서비스 기업 헤이딜러는 그랜저IG의 중고차 시세가 9월 16일부터 10월 27일까지 2500만원 중반으로 파악돼다고 이날 밝혔다. 다만, 신형 그랜저 이미지가 발표된 10월 4째주(28일 ~ 11월 3일)부터 그랜저IG의 중고차 시세는 2주 연속 급락해 2400만원 초반까지 떨어졌다. 그랜저IG의 중고차 경매 출품량도 늘었다. 10월 4째 주에 95대 출품에 그쳤지만, 5째주와 11월 첫주에는 각각 120여대 급증했다. 헤이딜러 관계자는 “신형 그랜저가 완전변경 수준으로 출시되면서, 그랜저IG의 중고차 시세가 급락했다”고 설명했다.2019.10.24 16:19
현대자동차가 4분기 전략 모델인 신형 그랜저의 이미지를 24일 공개했다. 신형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부분변경 모델로,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 등을 확보했다. 산형 그랜저는 혁신적인 디자인 변화를 구현했으며, 헤드램프가 일체형으로 된 전면부 디자인을 현대차 양산차로는 처음으로 적용됐다. 신형 그랜저는 전장 4990㎜로 기존보다 60㎜ 늘었으며, 40㎜ 확대된 휠베이스(축간거리)로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했다. 측면부 디자인은 매끄럽고 날렵한 인상이 강화됐다. 신형 그랜저의 실내는 넓고 길게 뻗은 수평적 디자인을 통해 고급스러운2018.06.14 08:00
현대자동차 신형 그랜저(IG)가 중동시장에 상륙한다. 높은 내수 판매량에도 신형 그랜저 수출에 소극적이던 현대차가 고급차 수요가 많은 중동 자동차시장을 선택한 셈이다. 12일(현지시각) 쿠웨이트 일간지 알카바스(Al-Qabas)에 따르면 현대차 아제라(국내명 그랜저)가 현지 도로주행 시험 등을 거쳐 출시됐다. 쿠웨이트에 출시된 아제라는 6세대 신형 그랜저로 중동시장 특성에 맞게 국내 출시 모델보다 성능과 안전사향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아제라 중동모델은 3.5L 가솔린엔진이 장착돼 최대 290마력을 자랑한다. 또 9개 에어백과 비상자동제어 장치가 기본으로 장착돼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현대차는 쿠웨이트2017.03.24 11:42
준대형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형 그랜저(IG)를 비롯해 아반떼, 아이오닉 등 현대자동차 차량들이 무더기 리콜(시정조치)된다.국토교통부는 현대차, 기아자동차, 한국닛산, BMW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다임러트럭코리아, 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승용·화물·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24일 밝혔다.현대차가 제작·판매한 그랜저(IG)와 기아차에서 제작·판매한 K7(YG) 승용자동차는 브레이크 진공호스 제작결함으로 제동 시 제동력 저하 문제가 발견됐다. 국토부는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했다.리콜대상은 2017년 1월 12일부터 2017년 3월 1일까지 제작된 그랜저(IG) 4310대와2016.12.01 16:05
현대자동차가 11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대비 4.4% 증가한 47만205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국내 판매는 전년대비 13.1% 감소한 5만6632대를 기록했다. 작년 11월의 경우 개소세 인하 혜택, 신형 아반떼 본격 판매 등의 영향으로 판매가 크게 증가했지만 올해에는 이렇다할 호재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형 그랜저의 신차 효과로 전월과 비교해서는 판매가 20% 증가했다. 신형 그랜저는 2주간 진행된 사전계약 기간 동안 2만7000여대의 계약 실적을 달성하는 등 현대차의 역대 최다 사전계약 실적을 경신했다. 그랜저는 초판 판매 돌풍을 거세게 일으키며 국내 준대형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탈환했다. 국산 최초 친환경 전용 모델 아이오닉은 하이브리드 모델 340대, 전기차 모델 1085대 등 총 1425대가 팔리며 지난 1월 출시 이래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개소세 인하 혜택, 신형 아반떼 출시 등 기저 효과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국내 판매가 줄었다"면서 "본격 판매에 돌입하는 신형 그랜저를 중심으로 주요 차종에 대한 역량을 집중해 남은 한 달 동안 판매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11월 해외시장에서 국내공장 수출 10만7580대, 해외공장 판매 30만7840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증가한 41만5420대를 판매했다. 국내공장 수출은 파업종료로 공급이 정상화되고 적체 물량이 해소됨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했고 해외공장 판매도 전략 모델 판매 호조로 5.0% 늘어 전체적으로는 7.3% 증가했다.2016.11.22 11:17
대한민국 준대형 세단의 자부심 ‘신형 그랜저’가 공식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22일 김포항공산업단지에서 현대차 양웅철 부회장 등 현대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그랜저’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양웅철 현대차 연구개발총괄 담당 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신형 그랜저는 30년 동안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도 최고의 완성도를 향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탄생했다”며 “한 차원 높은 디자인과 성능, 안전성을 바탕으로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1년 5세대 그랜저 출시 후 프로젝트명 ‘IG’로 개발에 착수, 5년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형 그랜저는 기존 모델의 가치와 명성을 이어받는 동시에 ‘현대차 고유의 철학과 혁신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거듭났다. 특히 ‘최고의 완성도’라는 제품 개발철학 아래 ▲디자인 고급화 ▲파워풀한 동력성능 ▲균형잡힌 주행감 ▲동급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 ▲사고 예방을 위한 첨단 능동 안전사양 등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신형 그랜저는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 독창적인 헤드램프와 캐릭터라인, 기존 그랜저의 헤리티지를 물려받은 리어램프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하는 한편, 인체공학적 실내 설계를 통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는 등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가솔린 3.0 모델과 디젤 2.2 모델에는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파워트레인 성능의 완성도를 높여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동급 최고 수준의 고강성 차체 구조를 구현하고 비틀림 강성을 향상시켜 차량 안전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안정감 있는 주행 성능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신형 그랜저에 지능형 안전기술 브랜드 ‘현대 스마트 센스(Hyundai Smart Sense)’를 최초로 적용했다. 신형 그랜저에 적용된 ‘현대 스마트 센스’ 기술은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보행자 인지 기능 포함) ▲주행 조향보조 시2016.11.03 08:47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신형 그랜저(IG)가 사전계약 하루 만에 계약대수 1만6000대를 기록하는 등 역대 최대 신기록을 달성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 신형 그랜저가 첫날에만 총 1만5973대가 계약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국내 사전계약을 실시했던 차종 중 역대 최대 기록으로, 기존 사전계약 첫날 최대 수치는 2009년 YF쏘나타가 기록했던 1만827대이다. 특히 신형 그랜저의 첫날 사전계약 대수는 국내 준대형차급의 월평균 판매대수 1만586대(2016년 1~10월 기준)를 5000대 이상 훌쩍 넘어선 실적이다. 현대차의 전국 830여개 영업소 한 곳 당 하루 만에 약 19대 이상의 신형 그랜저가 계약됐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측은 이 같은 신형 그랜저의 인기 비결에 대해 진일보한 역동적인 디자인과 현대스마트센스 등 동급에서는 볼 수 없었던 첨단 안전 편의사양 등이 고객의 기대감에 부응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기존과 차별화한 적극적인 마케팅도 신형 그랜저 인기에 한 몫 했다. 언론과 SNS 채널을 통해 신형 그랜저의 스케치와 실내·외 디자인을 전격 공개했을 뿐 아니라 네이버 웹 무비 `특근`에 신차를 공개하는 간접광고(PPL)를 진행하는 등 마케팅 활동들도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에 고객들이 보여준 신형 그랜저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신선함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이러한 사랑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그랜저 사전 계약 고객에게 매일 100명을 추첨해 1등(1명)에게는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 2등(2명)에게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의 무상 장착을 제공하고 3등(97명)에게는 계약금 10만원을 지원해주는 `신형 그랜저 첨단기술 무상장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형 그랜저 사전계약 고객 중 출고 고객 전원에게 프리미엄 차량용 방향제를 제공할 예정이다.2016.11.02 09:47
현대차가 올 하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형 '그랜저'의 사전계약을 드디어 시작했다. 현대자동차는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신형 그랜저'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2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 신형 그랜저는 가솔린 2.4, 가솔린 3.0, 디젤2.2, LPi 3.0(렌터카) 등 네 가지 모델로 선보이며 ▲가솔린 2.4 모델은 모던, 프리미엄, 프리미엄 스페셜 (디젤 2.2모델도 동일하게 세 가지 트림으로 운영) ▲가솔린 3.0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LPi 3.0 모델(렌터카)은 모던 베이직, 모던, 익스클루시브 트림으로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가솔린 2.4모델이 ▲모던 3055만~3105만원 ▲프리미엄 3175만~3225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3375만~3425만원, 디젤 2.2모델은 가솔린 2.4 모델에서 300만원이 추가돼 ▲모던 3355만~3405만원 ▲프리미엄 3475만~3525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3675만~3725만원, 가솔린 3.0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3550만~360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870만~3920만원, LPi 3.0 모델(렌터카)은 ▲모던 베이직 2620만~2670만원 ▲모던 2850만~2900만원 ▲익스클루시브 3295만~3345만원의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신형 그랜저의 사전계약 시작과 함께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사전계약 고객 중 매일 100명을 추첨해 1등(1명)에게는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 2등(2명)에게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의 무상 장착을 제공하고 3등(97명)에게는 계약금 10만원을 지원해주는 '신형 그랜저 첨단기술 무상장착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전계약 고객 중 출고 고객 전원에게 프리미엄 차량용 방향제를 재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그랜저'는 한층 진일보한 디자인과 첨단 안전사양, 각종 신사양 등 모든 측면에서 기존 모델 대비 상품성이 크게 향상된 것이 특징"이라며 "높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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