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8 17:39
유명 요리연구가이자 방송인인 심영순이 8일 전파를 타면서 주목받고 있다. 심영순은 1980년대부터 옥수동에서 요리강습을 시작하여 ‘향신즙 선생’, ‘옥수동 선생’이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다. 현대그룹 정주영 명예회장의 일곱 며느리와 손녀딸들이 모두 거쳐 간 요리선생으로 타 재벌가는 물론 전직 대통령가 며느리들도 그녀의 교습을 받은 일화로 유명하다. 톱스타 고현정과 삼성그룹(신라호텔사장)의 이부진이 제자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녀의 요리비법을 응용한 향신장, 향신즙은 상품화되기도 했다. 출연 방송은 2016년 올'리브 ‘옥수동 수제자’, 2016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2017년 tvN ‘수요미식회2019.10.20 18:10
요리연구가 심영순이 20일 온라인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심영순은 1980년대부터 옥수동에서 요리강습을 시작하여 ‘향신즙 선생’, ‘옥수동 선생’이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다. 특히 현대그룹 정주영 명예회장의 일곱 며느리와 손녀딸들이 모두 거쳐 간 요리선생으로 타 재벌가는 물론 전직 대통령가 며느리들도 그녀의 교습을 받은 일화로 유명하다. 톱스타 고현정과 삼성그룹(신라호텔사장)의 이부진이 제자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녀의 요리비법을 응용한 향신장, 향신즙은 상품화되기도 했다2019.08.18 17:53
요리연구가로 유명한 방송인 심영순이 18일 포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심영순은 1980년대부터 옥수동에서 요리강습을 시작하여 ‘향신즙 선생’, ‘옥수동 선생’이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다. 현대그룹 정주영 명예회장의 일곱 며느리와 손녀딸들이 모두 거쳐 간 요리선생으로 타 재벌가는 물론 전직 대통령가 며느리들도 그녀의 교습을 받은 일화로 유명하다. 톱스타 고현정과 신라호텔사장의 이부진이 제자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녀의 요리비법을 응용한 향신장, 향신즙은 상품화되기도 했다.2016.06.15 13:47
탤런트 기은세가 '옥수동 수제자' 인턴으로 출연, 박수진과 요리대결을 펼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14일 밤 방송된 올리브 TV '옥수동 수제자'에서는 옥수대첩이 벌어진 가운데 1차전 물김치 담그기와 2차전 창작 겉절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기은세는 창작 겉절이 대결에서 멕시칸 요리를 접목한 퓨전 겉절이를 내놓았으나 결과는 참패로 돌아갔다.기은세는 차돌박이 겉절이를 선보여 일단 비쥬얼로 심영순 대가의 눈을 사로잡았다. 멕시칸 요리에 들어가는 살사 소스에 깻잎, 영양부추, 고춧가루를 더해 기름기를 잡아 준 요리를 내 놓은 것.하지만 요리를 시식한 심영순 대가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섞인 음식"이라며 "한국 음식도 아니고 외국 음식도 아닌 것을 제일 싫어한다"고 시식평을 남겨 기은세를 긴장시켰다. 이어 "한식을 하려면 한식답게 소스를 간장을 쓰던지 새우젓이나 소금 된장을 써야하는데 이 음식은 죽도 밥도 아니다"라고 타박했다.심영순 대가는 박수진의 겉절이를 맛본 뒤 "역시 맛이 깔끔하다"는 시식 평을 내 놓았고 신이 난 박수진은 "갈치속젓과 까나리 액젓으로 간을 맞췄습니다"라고 의기양양하게 설명했다. 이날 심영순은 "수진이 오늘 참 잘했어. 역시 내 제자다워"라는 특급 칭찬으로 마무리했다.옥수대첩 1차전 물김치는 기은세가 승리했고 2차전 겉절이는 박수진이 우승하면서 결과는 무승부로 끝이났다.한편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는 한식 대가 심영순, 탤런트 박수진, 유재환의 진행으로 매주 화요일 밤 8시에 방송된다.2015.11.26 12:43
‘수요미식회’가 화제인 가운데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심영순의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지난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는 심영순, 개그맨 유상무, 그룹 레인보우 재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대한민국의 삼시 세끼를 책임지고 있는 ‘밥’을 주제로 미식 토크가 펼쳐졌다.이날 심영순은 “옛날에는 저희 남편이 (나를)하루에 한 20번 불렀다. 근데 요즘에는 제가 거꾸로 많이 부른다. 과거엔 ‘수건 어디있어?’ ‘뭐 어디있어?’ ‘이거 해 저거 해’ 이랬다”고 밝혔다. 심영순은 “황제처럼 아침을 차려드렸더니 말을 잘 듣는다”고 비결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2015.09.11 00:06
'유재석 유희열', 유재석 한식의 대모 심영순에게 외모로 디스당해?..."잠자리처럼 생겨가지고"폭소유재석 유희열이 주목받는 가운데, 유재석을 향한 심영순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한식의 대모'라 불리는 심영순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심영순은 “나는 유재석이 이렇게 유명한지 몰랐다. 텔레비전을 많이 안 봐서. 저렇게 잠자리처럼 생겨가지고. 돈을 잘 번다고 하길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유재석은 “그런 곤충류를 닮았다. 잠자리 사마귀 메뚜기 귀뚜라미”라고 밝혔고, 출연자들은 “여치” “방아깨비” 등을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유희열,너무 웃겼다", "유재석 유희열, 아 웃겨", "유재석 유희열, 대박 재치" , "유재석 유희열, 곤충집합채", "유재석 유희열,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07 10:54
한식대첩3, 심영순 마음 녹인 서울팀의 왕갈비구이 "이런 갈비는 처음 먹어봐..." 눈길'한식대첩3'의 최종 우승팀인 서울의 소금양념 왕갈비구이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한식대첩3'의 결승전 주제는 '전통 상차림'으로 죽상, 면상, 교자상 총 3개의 상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전남은 여수 피문어죽, 신안 땅콩죽, 임자도 민어 떡국을 준비했다. 서울은 살구와 살구씨를 가지고 행인죽, 진주 앉은뱅이 밀을 이용한 유두면, 고려닭으로 금중탕을 준비했다. 이어진 교자상 대결에서 서울은 금중탕, 수삼강회, 편수, 소금양념왕갈비구이, 대하잣즙채를 선보였다. 서울의 소금양념 왕갈비구이를 맛본 심영순 심사위원은 "녹아드네. 녹아들어. 이런 갈비는 처음 먹어보네. 맛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백종원은 금중탕을 맛본 후 "국물이 끝내준다"고 극찬했다. 최종 심사위원의 투표 결과 죽 상차림 대결에서 전남 1승, 면 상차림 대결에서 서울 1승, 교자상 대결에서 서울이 우승, 최종 우승은 서울팀에게 돌아갔다. 한식대첩3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한식대첩3, 먹어보고 싶다 갈비구이" "한식대첩3, 서울팀이 이길 줄 알았음" "한식대첩3, 얼마나 맛있으면...2015.08.06 22:59
'한식대첩3' 한식의 대모 심영순, "주부는 아침에 가족에게 빵먹이면 안돼. 그럼 자격도 없는 것"돌직구'한식대첩3'에 심사위원으로 출연중인 심영순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5월 올리브TV '한식대첩3'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심영순은 "요즘 아침도 거르고 밥 대신 빵으로 한 끼를 대신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주부들도 아이들에게 밥이 아닌 빵을 준다"며 말을 꺼냈다. 이어 "그러면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 절대 안 된다"며 "그런 사람은 주부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한식대첩3'을 보면 다 할 수 있는데, 안 보는 사람들은 꼭 봐야 한다"고 말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식대첩3, 이해함", "한식대첩3, 맞아", "한식대첩3, 당연하지", "한식대첩3, 공감", "한식대첩3 대단하심"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24 00:23
'해피투게더'재벌가 요리선생 심영순, "아침에 가족 빵먹이는 주부?자격없어"발언 화제'해피투게더'에 출연했던 심영순의 발언이 다시금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지난 5월 올리브TV '한식대첩3'제작발표회에 출연한 심영순은 "요즘 아침도 거르고 밥 대신 빵으로 한 끼를 대신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주부들도 아이들에게 밥이 아닌 빵을 준다"며 말을 시작했고, 이어 "그러면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 절대 안 된다"고 덧붙였다.또한 "그런 사람은 주부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며 "'한식대첩3'을 보면 다 할 수 있는데, 안 보는 사람들은 꼭 봐야 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한편, 지난 2일 KBS'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심영순은 한식 대가다운 수박국수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공감!맞습니다.맞는 말씀! 정말로.", "해피투게더, 다 핑계지.빵먹이는거 진짜 용서 안된다", "해피투게더, 맞아. 나도 일하지만 식사는 늘 밥으로 챙긴다", "해피투게더, 게으른거지. 한국이 무슨 서양이냐" , "해피투게더, 그런 여자들 너무 게을러"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23 22:10
'해피투게더' 한식의 대가 심영순, "아침에 바쁘다는 핑계로 빵먹이는 주부, 주부자격도 없다" 독설 화제'해피투게더'에 출연했던 심영순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5월 올리브TV '한식대첩3'제작발표회에 출연한 심영순은 "요즘 아침도 거르고 밥 대신 빵으로 한 끼를 대신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주부들도 아이들에게 밥이 아닌 빵을 준다"며 말을 시작했고, 이어 "그러면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 절대 안 된다"고 덧붙였다.또한 "그런 사람은 주부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며 "'한식대첩3'을 보면 다 할 수 있는데, 안 보는 사람들은 꼭 봐야 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한편, 지난 2일 KBS'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심영순은 한식 대가다운 수박국수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공감", "해피투게더, 다 핑계지", "해피투게더, 맞아. 나도 일하지만 식사는 늘 밥으로 챙긴다", "해피투게더, 게으른거" , "해피투게더, 그런 여자들 너무 게을러"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8 01:31
'해피투게더'심영순, "밥 아닌 빵 먹이는 주부는 자격 없어"온화한 외모 뒤에 가려진 독설'해피투게더'심영순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심영순은 지난 5월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매직스페이스 다목적홀에서 열린 올리브TV '한식대첩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거침없는 쓴소리를 내뱉었다.당시 심영순은 "요즘 아침도 거르고 밥 대신 빵으로 한 끼를 대신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주부들도 아이들에게 밥이 아닌 빵을 준다"며 입을 뗐고, 이어 "그러면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 절대 안 된다"고 덧붙였다.또한 "그런 사람은 주부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며 "'한식대첩3'을 보면 다 할 수 있는데, 안 보는 사람들은 꼭 봐야 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심영순, 동감!", "해피투게더 심영순, 나도 여자지만 그런 여자들 너무 게으르다", "해피투게더 심영순, 너무 한심한 여자들", "해피투게더 심영순, 맞아요 맞아" ,"해피투게더 심영순, 완전 개공감"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8 00:31
'해피투게더'심영순, 유재석에게 "잠자리처럼 생겼다"독설...'폭소''해피투게더'심영순의 발언이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해피투게더3'는 셰프특집 2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 중 심영순은 “나는 유재석이 이렇게 유명한지 몰랐다. 텔레비전을 많이 안 봐서. 저렇게 잠자리처럼 생겨가지고. 돈을 잘 번다고 하길래”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런 곤충류를 닮았다. 잠자리 사마귀 메뚜기 귀뚜라미”라고 밝혔고, 출연자들은 “여치” “방아깨비” 등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심영순,대박", "해피투게더 심영순, 아 웃겨", "해피투게더 심영순, 완전 웃김" , "해피투게더 심영순, 곤충집합채", "해피투게더 심영순,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7 23:30
'해피투게더' 심영순, 샘킴 거뜬하게 이긴 수박국수...'대체 뭐길래?''해피투게더' 심영순의 국수요리가 연일 화제다.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셰프 매점 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심영순과 샘킴 이연복 정엽 이욱정 PD등이 출연해 요리 대결을 펼쳤고, 심영순은 '심심할 때 먹는 수박 국수'라는 의미를 가진 심심수수를 선보였다. 심심수수는 김치 국물에 수박을 넣어 더욱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배가한 요리다. 단맛과 김치 맛이 조화를 이뤄 게스트의 입맛을 잡았다.그는 스타 셰프 샘킴의 '빠들리니', 이연복의 '튀기면 복이 와요'까지 제치고 당당히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또 "요리 심사를 하다가 받으니까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아주 좋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이를 접한 네티즈니들은 "해피투게더 심영순, 대박", "해피투게더 심영순, 맛있겠다", "해피투게더 심영순, 먹고싶다", "해피투게더 심영순,팔면 좋겠다", "해피투게더 심영순, 추릅추릅"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7 22:30
'해피투게더'심영순, 남편에 대한 깊은 애정 선보여...'노년의 사랑''해피투게더'심영순의 발언이 연일 홪데ㅏ.지난 1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한식대모 심영순은 남편에 대해 묻는 MC의 질문에 “옛날에는 얼마나 잘난 척을 했는지 더러워서 안 살 뻔했다”라고 말을 시작했다.이어 “요즘엔 너무 잘해줘서 미안하다. 마음이 짠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진한 애정을 나타내 보는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심영순,대단하십니다, "해피투게더 심영순, 존경스럽습니다", "해피투게더 심영순, 대박", "해피투게더 심영순 여전히 미인", "해피투게더 심영순, 예쁘시다", "해피투게더 심영순 고으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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