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2 15:45
동남아시아 최대의 차량 공유업체 '그랩(Grab)'이 '싱텔(Singtel)'과 손을 잡고 디지털 뱅크 사업에 나선다.디지털뱅크는 그랩의 창업주 앤서니 탄(Anthony Tan)의 오랜 숙원사업이기이다. 30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그랩과 싱텔은 최근 싱가포르 당국에 디지털뱅크 사업 허가를 신청했다. 고 밝혔다.새로 만드는 그랩과 싱텔 연합 디지털 뱅크는 그랩이 60%, 싱텔이 40%의 지분을 갖는 방식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그랩은 2016년 모바일 결제 플랫폼 '그랩페이'을 출시 한 바 있다. 여기에다 디지털뱅크 사업으로 운전자 보험과 대출 등을 새로 취급하는 것이다. 그랩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 재학중이던 말레이시아 출신 앤서니 탄(Anth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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