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8 21:31
'썸남썸녀' 장석진 PD가 출연진들을 철저하게 뒷조사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현대 41타워에서 열린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연출 장석진, 박미연) 제작발표회에는 장석진 PD, 이창태 SBS 예능국장을 비롯해 배우 채정안, 선우선, 김지훈, 서인영, 이수경, 심형탁 등이 참석했다. 이날 '썸남썸녀' 장석진 PD는 "출연진이 정말 솔로인지 확인됐느냐"는 질문에 "철저한 뒷조사를 했다"라고 확언했다. 이어 "기획 단계에서부터 고민했다. 실제로 기획 단계에서 60여명의 싱글 남녀 스타들을 직접 만나 1시간씩 심층 인터뷰를 실시했다. 만나는 분이 실제로 없는지 뒷조사도 자세히 했다"고 밝혔다. '썸남썸녀' PD가 이토록 신중했던 이유는 앞서 '우리결혼했어요' 등 커플 매칭 프로그램에서 가상연인들이 실제 다른사람들을 만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해 시청자의 긴장감을 떨어뜨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2015.04.28 17:29
SBS '썸남썸녀' 장석진 PD가 "우리는 짝짓기 프로그램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장석진 PD는 28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 41타워에서 진행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썸남썸녀' 제작발표회에서 항간에 떠도는 짝짓기 프로그램이라는 설을 해명했다. 장 PD는 "우리가 짝짓기 프로그램이 아니냐, 출연자끼리 썸 타고 짝 찾는 프로그램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하지만 우리가 지양하는 건 썸이 생기는 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혼자선 할 수 없는 걸 도와가며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팀이 만들어진 것이다. 사람 일은 모르는 거지만, 프로그램 취지는 이 안에서 썸을 타는 짝짓기 프로그램은 아니다"고 재차 설명했다. '룸메이트' 후속으로 편성돼 28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썸남썸녀'는 스타들이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조언하며 사랑을 찾기 위해 협력하는 과정을 담은 러브 버라이어티다. 김정난 선우선 채정안 김지훈 강균성 채연 윤소이 심형탁 이수경이 출연한다. 썸남썸녀 PD 발언에 네티즌들은 “썸남썸녀 PD 썸만 타다 끝낸다?” “썸남썸녀 PD 뭔소인지” “썸남썸녀 PD 짝 될라고 썸타는 거 아니야?” “썸남썸녀 PD 알 수가 없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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