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석진 PD는 28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 41타워에서 진행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썸남썸녀' 제작발표회에서 항간에 떠도는 짝짓기 프로그램이라는 설을 해명했다.
장 PD는 "우리가 짝짓기 프로그램이 아니냐, 출연자끼리 썸 타고 짝 찾는 프로그램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하지만 우리가 지양하는 건 썸이 생기는 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혼자선 할 수 없는 걸 도와가며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팀이 만들어진 것이다. 사람 일은 모르는 거지만, 프로그램 취지는 이 안에서 썸을 타는 짝짓기 프로그램은 아니다"고 재차 설명했다.
썸남썸녀 PD 발언에 네티즌들은 “썸남썸녀 PD 썸만 타다 끝낸다?” “썸남썸녀 PD 뭔소인지” “썸남썸녀 PD 짝 될라고 썸타는 거 아니야?” “썸남썸녀 PD 알 수가 없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