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17:44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쏠비치 남해’가 호캉스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먼저 ‘밀라노 스테이(Milano Stay)’ 패키지는 오션뷰 객실 숙박과 리조트 부대시설 이용 혜택을 결합한 상품이다. 객실 1~2박과 아이스비치 이용권(2인), 웰컴 티(2잔)가 기본 구성이며 인피니티풀 50% 할인권(4인)이 포함된다. 판매 및 투숙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패키지에 포함된 ‘아이스비치’는 사계절 이용 가능한 야외 스케이트 시설로 친환경 HDPE 패널을 사용해 실제 빙상과 유사한 마찰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이탈리안 조식 뷔페가 포함된 ‘콜라초네(Colazione)’ 패키지도 함께 선보였다. 객실2025.07.07 09:59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그랜드 오픈한 ‘쏠비치 남해’의 개관식을 지난 4일 성황리에 마쳤다.7일 소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개관식에는 박춘희 대명소노그룹 총괄회장, 서준혁 대명소노그룹 회장, 이광수 소노인터내셔널 홀딩스부문 대표이사, 이병천 소노인터내셔널 호텔앤리조트부분 대표이사, 권광수 소노인터내셔널 시니어웨이브부문 대표이사, 서경선 대명건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고, 주요 외부 인사로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서천호 국회의원, 장충남 남해군수 등을 비롯해 관련 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400여명이 자리했다. 쏠비치 남해는 양양, 삼척, 진도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쏠비치 브랜드로, 지중해 휴양지의 감2025.06.05 08:23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소노캄 고양, 쏠비치 삼척 등에서 직영으로 운영중인 베이커리&카페에서 여름철 입맛을 사로잡을 디저트 신메뉴를 선보인다.5일 대명소노그룹에 따르면 소노캄 고양 일라고 로비 라운지에서는 ‘일라고 파르페 빙수’를 오는 9월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부드러운 밀크 아이스를 베이스로 달콤한 팥과 고소한 인절미 토핑,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층층이 쌓아 올린 파르페 빙수는 감각적인 비주얼이 눈을 만족시키고 달콤하면서도 청량한 맛이 입맛을 사로잡는다.쏠비치 삼척 마마티라 베이커리 카페에서는 달큰한 제철 옥수수를 듬뿍 담은 ‘폭싹 강냉이 빙수’를 선보였다. 옥수수 밀크 아이스를 베이스로 팥과 떡2025.06.02 08:11
오는 7월 5일, 경남 남해에 소노호텔앤리조트의 새로운 프리미엄 리조트 '쏠비치 남해'가 그랜드 오픈한다. 남해의 천혜 자연환경과 지중해풍 건축이 어우러진 이 리조트는 개장 전부터 여행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2일 소노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쏠비치 남해는 남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에 자리잡고 있다. 오랜 세월이 빚어낸 다랭이 논 풍경 위로 지중해풍 건축물들이 층층이 배치되어 마치 이탈리아 남부 포시타노를 연상케 하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태양 아래 반짝이는 푸른 바다와 멀리 펼쳐진 작은 섬들이 어우러진 풍경은 그 자체로 한 폭의 풍경화 같은 장관을 자아낸다고 호평받고 있다.쏠비치 남해의 가장2024.01.26 10:01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삼척은 새로운 브런치 메뉴와 제철 딸기를 활용한 석식 뷔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6일 소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달부터 쏠비치 삼척에서 신규 운영중인 ‘비스트로(Bistro)’는 ‘셰프스키친’ 뷔페 내 오션뷰 공간을 활용한 레스토랑이다. 매일 낮 12시부터 3시까지 맑고 투명한 옥빛 물결의 삼척 바다를 바라보며 럭셔리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보다 특별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브런치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쏠비치 삼척에서 스페셜 브런치는 물론, 제철 과일을 더한 뷔페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식사류로는 ▲랍스타 로제 파2020.09.05 05:40
소노호텔&리조트가 운영하는 쏠비치 진도가 국내 유일무이한 체험형 미션 프로그램 '로스트 아일랜드(Lost Island)'를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쏠비치 진도는 지중해 해안마을을 콘셉트로 조성된 소노호텔&리조트의 17번째 리조트이자 쏠비치 브랜드를 잇는 3번째 휴양지다. 지중해 해안마을인 '프로방스(Provence)'를 재현한 이곳에는 576개 객실과 카페와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섰다. 그중 객실은 약 70%가 오션뷰로 남해의 다도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해안선과 리조트가 위치한 곳의 기존 경사 지형을 고려한 저층 건물 배치와 자연스럽게 펼2020.07.21 11:13
지난해 7월 중순 개관, 1주년을 맞는 ‘쏠비치 진도’에서 보배섬 진도 특산품이 4억원 판매됐다. 특산품 판매장은 전남 진도 지역 천혜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휴양과 레저 등 사계절 체류형 휴양관광지인 ‘쏠비치 진도’의 지하 1층에 진도 농수특산품 홍보관과 함께 지난해 7월 19일 문을 열었다. 군은 진도 농수특산품 홍보관에 2명의 고정 인력을 배치하고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특산품과 관광지 안내 등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왔다. 1년만에 매출액 4억원은 관광리조트 ‘쏠비치 진도’로 인한 효과도 있지만, 보배섬 진도 농수특산품의 우수성이 전국에서 몰려든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으로 번지면서 급증했다는 분2019.07.17 15:24
보배섬 전남 진도군(군수 이동진)에 최신식 시설을 갖춘 대규모 리조트가 오는 19일 본격 개장한다. 17일 진도군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진도군의 적극적 투자유치와 함께 수려한 해양 경관을 배경으로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가 공사를 시작, 2년만에 1단계 공사를 완료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는 객실 576실 규모로 진도군이 전남 서남해안의 체류형 관광·휴양의 최적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 최대 리조트 기업인 대명그룹의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는 2,10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타워콘도와 관광 비치 호텔 등을 갖췄다. 대명그룹은 현재 모두 3,508억원을 들여 의신면 초사리 일대 55만8,765㎡ 부지에 콘도2016.08.04 19:59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이 여유로운 여름휴가를 위한 특별한 일정을 제시했다.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바다를 내려다보며 야외 바비큐 파티를 즐기는 ‘산토리니 가든파티’를 오는 2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파티가 열리는 ‘산토리니 가든’은 ‘산토리니 섬 노천카페’ 컨셉의 야외 레스토랑으로 이곳에서 즉석 바비큐와 뮤지컬 갈라쇼, 밴드 공연, 재즈 공연 등 다양한 야외 라이브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산토리니 가든파티’ 입장권은 성인 4만5000원, 어린이 1만5000원, 유아 1만원이다. 입장권으로 ▲야외 라이브 공연 관람 ▲무제한 즉석 바비큐 식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여행 동안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인하우스 힐링패키지’를 오는 21일까지 선보인다. ▲라이트(릴렉스룸, 사우나) ▲스탠다드(릴렉스룸, 아쿠아월드) ▲프리미엄(사우나, 아로마 테라피) 3가지로 구성돼 있다. 라이트와 스탠다드 패키지에 포함된 릴렉스룸은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안정을 취할 수 있는 릴렉스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사운드 테라피, 수면 테라피, 일라이트 테라피 중 하나를 선택해 30분 동안 즐길 수 있다. 프리미엄 패키지에는 아레사나 스파 ‘아로마 테라피’ 혜택이 포함돼 있으며 40분짜리 Relaxing Back Basic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패키지 요금은 라이트 1만2000원, 스탠다드 4만3000원, 프리미엄 8만6000원이다.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3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카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4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7
테슬라 옵티머스 2027년 양산 비상… 물리학 장벽에 주가 하락 우려
8
미 국방부, 소형 드론 34만 대 양산 체제 가동…'공급망 독점' 선언
9
"한국 반도체의 '적층 신화'가 무덤이 된다" 엔비디아가 선포한 '빛의 통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