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18:00
현대바이오는 대주주인 씨앤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환자용 주사제로 개발한 'Poly-COV01'의 1회 투여로 '바이러스 활성을 100% 억제하는 혈중유효농도'(IC100)를 24시간 넘게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고 19일 발표했다. Poly-COV01은 구충제인 니클로사마이드를 씨앤팜이 개발한 원천기술인 약물전달체(DDS)와 결합시켜 탄생했다. 씨앤팜에 따르면 최근 비임상위탁 전문기관(CRO)인 노터스에서 진행한 동물실험 결과 Poly-COV01은 2㎎/㎏ 투여 시 혈관 속에서 IC100 이상 농도가 24시간 넘게 유지됐다. 또 해당 시간 동안에 전달체 내 약물도 지속적으로 방출되는 것이 확인됐다.회사 측은 "전달체에 탑재된 약물을 혈액 속2020.10.29 16:46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중 하나인 '니클로사마이드(Niclosamide)'의 낮은 흡수율 문제가 해결되면서 이를 활용한 경구용 치료제 개발 가능성이 높아졌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회사 대주주인 씨앤팜이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의 유·무기 하이브리드 약물전달체(DDS) 원천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코로나19 치료제 신약이 동물실험에서 대조군에 투여한 니클로사마이드보다 12.5배 높은 최고혈중약물농도를 보였다고 29일 밝혔다.니클로사마이드는 지난 4월 한국파스퇴르연구소가 세계 주요 약물 48종 중 코로나19 치료제 1위 후보로 선정한 구충제다. 당시 연구소는 이 약물의 코로나19 치료 효과가 '렘데시비르(Remdesivir)'의 40배, '클로로퀸(Ch2020.07.14 15:22
바이러스 RNA 복제 차단 기능이 뛰어난 백금(platinum) 계열 약물로 'RNA 바이러스 질환'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치료하는 길이 활짝 열렸다. 현대바이오는 대주주인 씨앤팜이 자사의 첨단 약물전달기술(DDS)로 개발한 무고통(pain-free) 항암제 2호 '폴리플라틴'(Polyplatin)이같은 백금계 항암제인 시스플라틴과의 독성비교 세포실험에서 시스플라틴에 비해 독성을 91%나 낮춘 것이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 백금계열 약물 '시스플라틴'은 바이러스 복제 차단 기능이 탁월해 세포독성 문제만해결되면 코로나 바이러스를 완치할 수 있는 유력한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 폴리플라틴은 시스플라틴을씨앤팜 DDS와 독성제어기술로2020.07.14 11:39
바이러스 RNA 복제 차단 기능이 뛰어난 백금(platinum) 계열 약물로 'RNA 바이러스 질환'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치료하는 길이 활짝 열렸다. 현대바이오는 대주주인 씨앤팜이 자사의 첨단 약물전달기술(DDS)로 개발한 무고통(pain-free) 항암제 2호 '폴리플라틴'(Polyplatin)이 같은 백금계 항암제인 시스플라틴과의 독성비교 세포실험에서 시스플라틴에 비해 독성을 91%나 낮춘 것이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 백금계열 약물 '시스플라틴'은 바이러스 복제 차단 기능이 탁월해 세포독성 문제만 해결되면 코로나 바이러스를 완치할 수 있는 유력한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 폴리플라틴은 시스플라틴을 씨앤팜 DDS와 독성제어기2015.06.23 16:16
씨앤팜이 극소량만 섞어도 영구적인 항균기능을 유지하는 신물질 개발에 성공, 항균 제품 대중화 시대를 열었다.씨앤팜은 의류, 수건, 침구 등 생활용품을 세탁하면서 극소량만 섞어도 박테리아를 99.9% 없애주고, 영구적으로 항균기능을 유지해 주는 항균 신물질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씨앤팜 바이오연구소는 이 항균 파우더를 상온의 물에 첨가한 후 섬유에 접종하고 그 섬유를 10회 물세탁해 건조시킨 샘플을 항균섬유전문 K연구소에 보내 임상실험을 의뢰했다. 그 결과 대표적 그람 양성균인 황색포도상구균과 그람 음성균인 폐렴구균에 99.9% 항균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동안 전염병이 발생할 때마다 병원, 호텔, 군부대 등 집단시설에는 대규모 질병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항균섬유로 된 침구나 의복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곤 했지만, 이러한 방법은 천문학적 비용이 들고, 소비자 선택의 다양성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또한 세탁이 반복되면서 항균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 손연수 바이오연구소장은 "이번에 개발된 항균 파우더는 상온의 물에 극소량을 첨가해도 세탁된 옷에 넓은 항균 스펙트럼을 영구적으로 나타내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손 소장은 아울러 "항균파우더는 알러지나 독성을 유발하지 않고 옷의 탈색이나 변색도 초래하지 않는 생체친화적 신물질"이라고 강조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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