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8 17:27
아프리카 나이지리아(Nigeria)의 한 대학에서 최근 교수와 강사 15명이 한꺼번에 해고됐다. 이들에 대한 해고 사유는 성추문과 직무태만, 부패 등이었다. 나이지리아 언론 펀치(PUNCH)는 28일(현지 시간) 자국 카두나주에 소재한 아마두 벨로 대학교(ABU)의 교수들이 대거 파면됐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해임 사유가 가지각색인 것만큼 이들의 직책과 업무 범위도 여러 갈래였다. ABU 측은 이러한 혐의들을 확인한 후 신속한 조치를 내렸다. ABU의 대외협력처장인 사마일라 세후(Dr Sama’ila Shehu) 교수는 "해임된 이들이 모두 교수들은 아니다"며 "교수들과 함께 교직원들도 해촉됐다"고 밝혔다. 세후 교수의 설명으로 미뤄 학교 당국이 대대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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