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1 08:54
HK이노엔은 한국로슈와 표적항암제 '아바스틴'의 공동 프로모션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HK이노엔은 대장암과 부인암 분야에서 아바스틴 마케팅 및 영업을 담당하게 되며 한국로슈는 아바스틴의 임상적 가치 향상을 위한 전문적 연구 및 임상 진행과 더불어 '티쎈트릭'과의 병용요법으로써 환자 혜택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국내 환자들의 미충족 의학적 수요를 해결하고 보다 많은 환자에게 아바스틴의 임상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 및 조직 규모가 강화되는 것은 물론 아바스틴에 대한 로슈의 깊은 인사이트와 HK이노엔의 탁월한 영업 마케팅 역량이 시너지2023.04.17 12:02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용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을 미국에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해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베그젤마의 판매허가를 획득한 이후 성공적인 런칭 및 판매를 위해 현지 법인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했다. 특히 베그젤마는 셀트리온 헬스케어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직접판매(직판)하는 의약품인 만큼 이를 담당하기 위한 현지 인력 확충에 집중했다. 그 결과 암젠, 화이자 등 유수의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에서 30년 이상 경험을 쌓은 토마스 누스비켈을 미국 법인 최고상업책임자(CCO)로 영입하고 20년2023.01.26 16:22
셀트리온헬스케어가 글로벌 바이오제약 시장에서 영향력이 큰 일본에서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베그젤마는 지난해 9월 일본 후생노동성(MHLW)로부터 전이성 직결장암, 비소세포폐암, 전이성 유방암 등 주요 적응증에 대한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 일본 베바시주맙 시장은 약 9000억원 규모로 단일 구가로는 미국에 이어 두번째로 큰 시장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일본에서 베그젤마가 타겟하고 있는 암질환의 경우 바이오시밀러에 우호적인 DPC제도의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예상하고 있다. 실제 유방암, 위암 적응증을 타겟하는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2022.09.19 11:40
셀트리온은 현지시간 16일 영국 의약품 규제당국(MHRA, Medicines and Healthcare products Regulatory Agency)으로부터 아바스틴(Avastin, 성분명: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개발명: CT-P16)의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이날 밝혔다.셀트리온은 전이성 직결장암, 비소세포폐암, 전이성 신세포암, 자궁경부암, 상피성 난소암, 난관암, 원발성 복막암, 전이성 유방암 등 아바스틴에 승인된 전체 적응증(Full Label)에 대해 베그젤마의 판매허가를 받았다. 지난 8월18일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로부터 판매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MHRA로부터 추가로 허가를 획득해 유럽내 주요시장에서 판매허가 획득을 완료했다.셀트2022.05.20 15:34
셀트리온은 항암제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 개발회사 제넨테크(Genentech)와 글로벌 특허 합의를 마치고 바이오시밀러 'CT-P16'의 출시를 위한 사전 작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해부터 CT-P16의 글로벌 허가 승인 즉시 조기 판매가 가능하도록 오리지널의약품 개발사와 글로벌 특허 합의를 진행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특허 분쟁 없이 안정적으로 제품을 출시할 수 있다. 셀트리온은 일부 경쟁사와 달리 전이성 직결장암, 비소세포폐암, 난소암 등을 포함한 주요 적응증·요법에 대해 오는 9월부터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다만 국내에선 타사와 오리지널의약품 개발사 간 특허 무효심2021.10.12 14:23
셀트리온은 지난 8일(현지시간) 유럽의약품청(EMA)에 결장직장암 치료제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CT-P16'의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지난 2018년부터 유럽, 남미, 아시아 등 21개 국가 약 164개 사이트에서 총 689명에 대한 글로벌 임상을 마무리했다. 앞서 회사는 지난달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허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이후 일본 등 주요 국가를 타깃으로 한 허가 신청도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셀트리온은 우선 전체 적응증에 대한 CT-P16 판매 허가를 확보한 후, 자체 항체의약품 개발·생산 노하우에서 오는 원가경쟁력을 앞세워 시장 후발 주자인 CT-P16을 조속히2021.10.01 11:38
셀트리온은 지난달 29~30일 결장직장암 치료제 '아바스틴(성분: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CT-P16'에 대해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 2018년부터 유럽, 남미, 아시아 20여 개국 약 150개 사이트에서 총 689명에 대한 글로벌 임상을 마무리하고 전이성 직결장암, 비소세포폐암 등 아바스틴에 승인된 전체 적응증에 대해 양 기관에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 회사는 유럽 등을 타깃으로 한 허가 신청도 신속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오리지널 의약품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유럽은 물론 거의 모든 국가에서 이미 물질특허가 만료돼 있어 CT-P16의 글로벌 허가 절차가 완료되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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