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2 18:22
맥도날드는 오는 9월부터 운영되는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하반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은 지난 2006년 시작해 현재까지 35만명이 넘는 참가자를 배출한 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의 일환이다. 프로 축구구단인 FC서울의 유소년 코치가 전문적인 수업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 운동을 통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매년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9년 하반기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3기수로 운영되며, 매월 2~3회씩 일요일마다 열린다. 수업이 열리는 곳은 △강남구 언북2019.03.11 10:44
맥도날드는 2019년 ‘아빠와 함께 하는 축구교실’ 첫 수업이 10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서울 전역 8개 구장에서 열렸다. 아빠와 자녀가 함께 프로 축구 구단인 FC 서울의 유소년 코치가 진행하는 축구교실에 참여해 드리블과 패스, 슈팅 등 축구 기본기를 익히고 미니 축구 게임을 즐기며 유대를 다졌다. 맥도날드와 FC서울이 함께 하는 2019년 ‘아빠와 함께 하는 축구교실’은 상반기 참가자 모집이 대부분 마감되었으며, 오는 8월 하반기 참가자 모집이 시작될 예정이다.2019.02.07 09:41
맥도날드는 프로축구 구단인 FC서울과 함께하는 ‘2019년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은 맥도날드의 사회공헌 활동인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무료 축구 프로그램이다. ‘맥도날드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은 6세에서 13세(초등학교 6학년) 사이의 자녀와 학부모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총 5기수로 운영되며, 매월 3회씩 일요일에 진행된다. 수업 장소는 서울 강남구 언북초등학교, 송파구 잠실어울림축구장 등 총 8곳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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