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7 17:02
강원도에서 이번에는 아스파라거스 판매에 나섰다. 연일 완판 행진을 벌이고 있는 강원도 아스파라거스는 기존에 만나 볼 수 있는 아스파라거스에 비해 다가 굵은 것이 특징이다. 판매는 5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우리에게 생소한 아스파라거스는 본래 유럽 왕가에서 즐겨 먹어 '귀족 채소'로 불려왔다. 무기질과 단백질 등 다양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열량은 낮아 '채소의 왕'이라고도 불린다.아스파라거스의 효능 1. 숙취 해소숙취 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산이 처음 발견된 채소라서 '아스파라거스'라는 이름이 붙었다. 간에서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고 신진대사와 단백질 합성을 돕는다.아스파라거스의 효능2018.05.07 11:40
지난 6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윤아가 선보인 아스파라거스 수프가 화제다. 이날 윤아는 아스파라거스 스프를 선보여 누리꾼과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여리고 순한 아스파라거스는 세척 후 요리해서 먹어도 되지만, 억세고 강한 경우 감자 깎는 칼(필러)를 이용해 한번 껍질을 벗겨낸 후 요리에 사용한다.적당한 크기로 잘라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볶아 반찬으로 먹기도 하고, 베이컨말이로 함꼐 먹으면 비타민과 단백질의 궁합이 좋다.윤아표 스프에는 아스파라거스 8줄기, 양파 반개, 감자 반개, 버터 1스푼, 피자치즈 2스푼,치킨스톡 3스푼, 우유 2컵,물 1컵그리고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필요하다.만드는 순서는 먼저2017.04.12 14:53
채널A 신개념 종합건강버라이어티 쇼 ‘나는 몸신이다(몸신)’ 120회에서는 '내 몸속 3대 청소부 - 혈액, 림프액, 뇌척수액'이라는 주제로 각종 건강정보를 전했다. 이날 ‘나는 몸신이다’ 방송에서는 인간이 걸릴 수 있는 질병의 개수는 무려 17만개인데 그 중 그 중 90%의 원인은 몸 속 불필요한 노폐물이라고 전했다.노폐물은 급사의 위험이 높은 뇌졸중, 심근경색은 물론 각종 암과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 위험까지 높인다고 충고했다.‘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이러한 노폐물을 처리하는 몸속 3대 청소부 혈액, 림프액, 뇌척수액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법을 전했다.이승남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주는 ‘생생 필터 주2016.04.25 11:35
한국산 아스파라거스가 일본에 처음으로 선박 수출됐다.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이상길)은 지난 19일 강원도아스파라거스생산자연합회가 승운무역을 통해 아스파라거스 1.7t을 일본에 선박 수출한데 이어 오는 26일(6t)과 30일(4y)까지 총 3회에 걸쳐 약 12t(7만4000달러)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기평은 수출전략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지난 2014년부터 아스파라거스 선박 수출 체계를 확립하고, 수출 규격품 생산기술을 개발하는 연구를 지원해왔다. 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이번 선박수출은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박흥규)을 비롯한 연구진이 위의 연구과제를 통해 선박수출 전용 포장재를 개발하고, 2015년도에 시험수출(2.7t)에 성공한 후 이를 생산현장에 적용함으로써 가능했다"며 "강원도농업기술원은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아스파라거스 수출을 위한 생산자연합회를 창립, 수출물량을 확보하고, 수출에 적합한 규격(LL~L 사이즈)을 설정해 품질을 규격화하는데도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기존의 항공기를 이용한 수출과 달리 이번 수출은 참여기업(홍원물산)이 선박을 이용해 유통비용을 줄이고, 보다 많은 물량을 수출할 수 있어 앞으로 일본 진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5.05.20 13:00
아일랜드인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우유를 넣은 티를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아침 식사는 주로 오트밀, 소다 브레드, 베이컨과 달걀 프라이로 한다. 11시경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패스트리를 티나 커피와 함께 먹는다. 주된 식사는 저밈으로 채소와 생선을 넣어서 걸쭉하게 만든 수프와 캐세롤을 소다 브레드 또는 감자 빵, 감자 팬케이크와 함께 먹는다. 늦은 오후에는 샌드위치나 케이크 한 조각을 티와 함께 하고, 저녁은 점심에 남은 음식이나 따뜻한 생선요리를 8시경에 먹는다. ◆ 아일랜드의 음식문화 아일랜드인들은 신선한 재료를 풍부하게 사용해 식사를 하는데 주로 국내산 유제품과 신선한 생선, 고기, 야채 등을 사용해 만든다. 우유는 주로 오트밀과 수프에 많이 이용하며 커태지 치즈는 아이리쉬 커드 케이크를 만드는데 이용된다. 채소요리를 만들 때 버터밀크를 이용하거나 음용하기도 한다. 이들에게 감자는 가장 중요한 채소이자 식량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되며 특히 익힌 감자가 남으면 수프에 넣거나 납작하게 해 기름에 지져 감자패스트리를 만든다. 잘게 썬 베이컨과 양파를 볶아서 달걀과 함께 넣어 파이처럼 만들어 먹기도 한다. 그 외에 양배추, 당근, 파, 양파, 아스파라거스, 치커리, 시금치, 버섯, 브로콜리 등의 채소를 사용한다.2013.09.04 08:02
[글로벌이코노믹=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호텔 이종훈 총주방장]♠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리조또, 파마산치즈, 초리조■ 이종훈 총주방장의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리조또, 파마산치즈, 초리조 레시피화이트 아스파라거스 50g, 낫또 10g, 쌀 50g, 파마산 치즈 10g, 초리조 소세지 오일 3g,바질 오일 3g, 닭 육수 200㎖, 초리조 소세지 5g, 버터 20g, 양파 5g, 미니비타민 3개■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리조또, 파마산치즈, 초리조 조리방법① 화이트 아스파라거스는 끓는 물에 데친다.1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2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3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4
AI 메모리 ‘사재기’의 실상… 中 유통상 “창고에 쌓인 RAM 어쩌나” 비명
5
"전자는 너무 느리다"... 인텔·TSMC가 '구리선 사형 선고'로 설계한 K-반도체 고립령
6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세계 12위로 추락…외환위기 이후 처음
7
SBI 리플 아시아·DSRV, XRP 레저로 韓·日 결제 네트워크 혁신
8
반도체 있어도 전기 없어 ‘AI 셧다운’…美 데이터센터 50% 건설 중단 쇼크
9
토요일 오전 봄비…서울 미세먼지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