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30 13:30
용인특례시는 오는 7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아축구대회)’ 남자대표팀 축구 경기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시아축구대회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회원국 10개국이 참가하는 국가대표 A매치 대항전으로 2년마다 열리며 한국, 중국, 일본에서 차례대로 개최된다. 남녀 각각 4개 팀이 경쟁하며, 한·중·일 3개국은 자동 출전하고 나머지 한 팀은 중국·몽골 등 7개국 간 예선을 통해 결정된다. 이번 대회는 2019년 부산 대회 이후 6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데 남자축구 전 경기가 7월 7일부터 16일까지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6차례 진행된다. 남자축구와 동시에 열리는2018.03.30 20:59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30일 부산의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총회에서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정몽규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0년 3월까지 2년간이다. 부회장은 다시마 고조(일본), 쑨웬(중국), 마틴 홍(홍콩)이 선출됐다. 사무총장에는 박용수 대한축구협회 국제팀장이 임명됐다.또 총회에서는 내년 한국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축구연맹 선수권(E-1 챔피언십)의 1차 예선을 올해 9월 몽골에서, 2차 예선은 11월에 대만에서 열기로 했다. 한국은 개최국이어서 남녀 모두 예선전을 치르지 않는다.2017.03.15 09:15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주관하는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가 한창 진행 중이다. 출전 중인 한국 구단은 FC서울, 울산현대, 수원삼성, 제주유나이티드 총 4개다. 수원삼성 블루윙즈는 14일 20시(홍콩 현지시각) 홍콩 몽콕 스타디움에서 이스턴SC(홍콩)와 경기를 치뤘다. 현재 G조 2위인 수원삼성(1승1무1패)은 4위인 홈팀 이스턴SC(0승1무1패)와의 경기에서 패하면 순위가 바뀌는 부담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게 된다. E조에 속한 울산현대는 14일 19시 30분(한국시각)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무앙통 유나이티드FC(태국)와 승부를 겨룬다. 현재 E조 3위인 울산현대FC(1승1무1패)는 2위인 무앙통 유나이티드FC(1승2무0패)와 순위 경쟁을 다툴 것으로 보인다. F조에 속한 FC서울은 15일 19시 30분(한국시각)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웨스턴 시드니(호주)와 경기를 치룬다. 현재 F조 공동 3위인 FC서울(0승0무2패)과 웨스턴 시드니(0승0무2패)는 동차로 이번 경기를 통해 순위가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H조에 속한 제주유나이티드는 15일 19시 30분(호주 현지시각) 호주 하인드마시 스타디움에서 애들레이드(호주)와 원정 대결을 펼친다. 현재 H조 2위인 제주유나이티드(1승0무1패)는 4위인 애들레이드(0승0무2패)를 이기고 조 1위를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대회는 11월 25일까지 진행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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