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4 13:46
한국수입자동차협회(이하 KAIDA)는 지난 23일 총회를 개최하고 틸 셰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 사장을 제15대 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틸 셰어 신임 회장은 지난해 10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 사장으로 부임했다. 지난 2003년 폭스바겐그룹 이탈리아에서 경상용차 부문 및 그룹 영업과 네트워크 담당으로 폭스바겐그룹에 처음 합류한 틸 신임 회장은 2008년 폭스바겐그룹 홍콩 대표에 부임하며 아시아 시장에 발을 내디뎠다.2012년 폭스바겐그룹 중국에서 벤틀리와 부가티 부문 총괄을 지낸 데 이어, 2014년 베이징에서 폭스바겐 수입을 총괄하기도 했다. 2016년부터는 대표이사 및 최고경영자로서 폭스바겐그룹 일본을 이끌었으며, 202021.10.18 16:42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지속가능성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미래 주역 '어린이'들과 함께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지난 9월 전국 초등학생 대상으로 미래 모빌리티가 가져올 미래도시의 교통환경과 사회적 변화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 '띵크! 투모로드 온택트 콘테스트’에 이어 이날 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습공간을 만들기 위한 '교실숲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학생들에게 미래 모빌리티가 가져올 사회적 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자연재해2021.09.16 10:51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아시아 시장에 정통한 틸 셰어가 새로운 수장으로 부임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아우디폭스바겐의 영향력을 더욱 넓힐 전망이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르네 코네베아그(René Koneberg) 그룹사장이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는 10월 1일자로 유럽 지역 16개 시장을 총괄하는 자리로 이동하고 후임으로는 폭스바겐그룹 일본에서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지내온 틸 셰어(Till Scheer)가 10월 중순 부임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사장은 지난 2017년 9월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 합류했다. 부임 이후 고객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4년간 조직과 프로세스 쇄신, 기업문화와 직원역량 강2020.12.12 08:30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가 고객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반에 걸친 개선 작업을 통해 국내 판매에 사활을 걸었다.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는 지난 11일 국내서 온라인으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브랜드별 올해 실적과 내년 목표에 대해 자세히 밝혔다.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는 이날 국내서 지난달 기준 3만2190대를 판매하고 올해 연말까지 연 판매량 4만2000여 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이는 전년 실적보다 두 배 증가한 수치로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는 올해에만 네 개 브랜드에 걸쳐 54개 모델을 출시했다.폭스바겐의 경우 올 한 해 1만7000여 대의 판매가 예상된다. 이는 판매 일등공신인 티구안이 올해 판매된 수입 스포츠유틸리2020.12.11 13:59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향후 3년간 전기차 8종을 국내에 출시하는 등 한국시장 내 전동화 전략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사업 계획과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발표했다.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은 "내년에는 아우디, 폭스바겐, 벤틀리, 람보르기니 브랜드에서 총 20개가 넘는 신차 또는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국내에 들어올 예정"이라며 "전기차는 3년간 8개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브랜드별로 내년에 출시될 신차는 폭스바겐 3종, 아우디 17종이다. 여기에 벤틀리는 신형 플라잉스퍼 V8과 벤테이가 V8 부분변경을 출시하고 람보르기니는2020.12.04 11:12
아우디폭스바겐이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는 지난 3일 방한용품과 방역용품으로 구성된 겨울 방한키트 400상자를 서울시 송파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방한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비대면·비접촉으로 독거노인 거주지에 전달될 예정이다.방한키트는 한파 대비와 코로나19 예방 필수품인 담요와 넥워머, 방한모자, 수면양말, 핫팩, KF94 마스크 등으로 구성됐다.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사장은 "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역할 상실과 코로나19에 따른 관계 단절은 독거노인들의 경제2020.06.08 12:03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는 8일부로 인사관리 총괄에 신경호 신임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신경호 신임 부사장은 인재 개발, 포상과 복리후생, 노사관계, 다양성과 포용 등 모든 인사관리 직능에 걸쳐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인사관리와 조직 개발 분야의 전문가다. 금호석유화학에서 시작해 한국다우코닝, 한국화이자제약을 거쳐 최근에는 오티스엘리베이터코리아에서 인사 부문을 총괄하는 등 여러 국내와 다국적 기업에서 경력을 쌓았다.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는 이번 인사 조치에서 인사관리 책임자를 부사장으로 승격함으로써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로 변화하는 데 보다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2020.02.27 16:34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BMW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 한불모터스,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또는 수입 판매한 총 26개 차종 1만2463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7일 밝혔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판매 이전 포함)한 AMG S 63 4MATIC+ Long 등 6개 차종 433대는 터보차저 오일 공급 호스의 재질 결함 때문에 엔진열로 호스가 녹아 오일이 새고 오일이 엔진실 고온 부품에 닿을 경우 화재 발생 가능성이 나타났다.또한 GLE 400 d 4MATIC 등 2개 차종 4대(미판매)는 3열 좌석 머리 지지대의 조정·고정 불량, AMG GT 63 4MATIC+ 등 2개 차종 2대는 자동변속기 배선을 고정하는 클립의 장착2019.12.16 06:51
겨울왕국2가 개봉 20일 만인 11일 10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지난주 국내 극장가는 여전히 숨을 죽였다. 다만, 틈새 시장을 노린 방화와 외화에서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이 간접광고(PPL)로 맞붙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김하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같은 날 개봉한 ‘아내를 죽였다’를 택했다. 극은 밤중에 한 남자가 여자를 칼로 찔러 죽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아침. 최대연 경위(안내상 분)는 늦잠을 자고 있는 채정호(이시언) 집을 찾아 그를 체포하려 한다. 죄목은 별거 중인 애내 정미영(왕지현)을 살해한 혐의이다. 어리둥절 해 일어난 정호의 옷에는 피가 잔뜩 묻어 있고, 외투 주머니2019.11.18 15:43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한국 시장에서 명예 회복을 위해 이번에는 고객 접접을 강화하고 나섰다. 전통적으로 국내 수입차 업계 각각 3위와 4위인 이 회사의 폭스바겐부분과 아우디부분은 2015년 디젤게이트(배기가스조작사건)로 추락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올해 각각 신차를 투입했으며,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폭스바겐부문이 공식 딜러 아우토반VAG(사장 임용수)는 충북 지역의 고객 수요를 충족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청주서비스(AS)센터를 새로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울러 아우토반VAG는 청주전시장을 확장 이전했다. 이로써 관내 폭스바겐 고객은 신차 구입부터 AS를 같은 장소에서 받을 수 있게 됐다.2019.11.10 02:42
독일 폭스바겐그룹이 세계 1위 탈환을 위해 라인업의 상품성을 높인다. 폭스바겐그룹은 올해 1∼10월 세계 판매에서 일본 도요타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이에 따라 대중 브랜드 폭스바겐은 꽃가루·박테리아·곰팡이 등을 걸러내는 에어캐어 클리마트로닉을 모든 라인업에 기본으로 적용한다고 9일(현지 시간) 밝혔다. 이 사양은 기존에는 선택사양(옵션)이었다. 활성탄층을 사용한 폭스바겐의 필터 기술은 이산화질소 등 유해가스를 걸러 실내 공기를 청정하게 유지한다. 활성탄 필터는 질소산화물 가운데 이산화질소가스를 효과적으로 처리한다. 유해가스는 건강 외에도 다른 이유로 운전자를 위협한다. 신선한 공기가 부족하면2019.10.25 04:13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사장 르네 코네베아그)가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의 공을 인정 받았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국내 수입차 최초로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인증하는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의 사회환원과 나눔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기업과 기관, 대학생 동아리 등을 발굴해 교육기부 인증기관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퓨처 모빌리티가 주도하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미래인재양성과 교육문화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다양2019.10.22 06:16
전통적으로 한국 수입차 업계 ‘빅4’인 폭스바겐과 아우디가 하반기 들어 명예 회복에 속도를 낸다. 22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의 아우디부문과 폭스바겐부문이 9월 2170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792대)보다 174% 판매가 급증했다. 이 같은 판매 증가세는 아우디부문이 주도했다, 아우디부문은 같은 기간 1996대를 팔아 판매가 837.7%(1791대) 초고속 성장했다. 8월 선보인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7 45 TFSI(가솔린)와 중형 세단 신형 A5 45 TFSI 콰트로가 선방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아우디부문은 5, 6, 7월 각각 국내에서 사상 최저인 0대, 1대, 2대 판매 수모를 완전히 극복했다고 업계는2019.08.29 14:04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그룹사장 르네 코네베아그)가 내달 2일 자동차 교환과 환불 제도(한국형 레몬법)를 도입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판매 고공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29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한국형 레몬법은 자동차가 소유자에게 차량이 전달된 날로 1년 이내, 주행거리 2만㎞ 이내에 중대하자로 2회, 일반하자로 3회 이상 수리 후 동일 하자가 재발할 경우 차주는 자동차를 받은 날로부터 2년 이내에 제조사에게 신차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할 수 있는 제도이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5월 13일부터 인도된 폭스바겐 아테온 차량에 우선 레몬법을 적용했으며, 최근 레몬법 시행에 동의하는 내용의 자동차 교환과2019.08.29 06:19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전열을 정비하고 하반기 한국 시장 회복을 노린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독일 본사 지침에 따라 조직명과 대외적인 직함을 변경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2004년 아우디코리아가 법인으로 출범한 후 이듬해 폭스바겐 브랜드를 도입하고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로 법인명을 변경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그동안 벤틀리,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국내에 도입했으며, 이번 변경으로 폭스바겐코리아와 아우디코리아는 각각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산하의 아우디 부문, 폭스바겐 부문으로 조직 명칭이 변했다.이에 따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그룹총괄사장은 그룹사장으로 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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