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8 06:00
성훈이 신혜선의 소개로 동생 커플과 드디어 대면하게 될 전망이다.18일 저녁 방송될 KBS2 '아이가 다섯' 35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예고편에 따르면 이연태(신혜선 분)는 김상민(성훈 분)이 자신의 과거의 짝사랑을 들춰내며 질투를 하자 왜 과거에 신경쓰냐고 발끈한다. 이후 연태는 상민과의 커플 볼링 모임에서 자신의 7년 짝사랑남인 태민과 그의 여자친구가 올 것이라고 밝혀 상민을 놀라게 한다. 연태는 "올 때가 됐는데…"라고 태민 커플을 기다리고 상민은 "지금? 지금 온다고? 그 친구 태민씨가?"라며 깜짝 놀란다. 이에 연태는 "두 사림이 친해지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해맑게 웃으면서 대답한다.상민과 태민은 친형제 사이로 앞서 방송에서 아침에 연태를 출근시키던 상민은 연태의 짝사랑이 다름 아닌 자신의 친동생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바 있다. 게다가 태민의 여자친구가 장진주(임수향 분)라는 사실은 아직 상민도 모르고 있는 상태로 연태-상민 커플이 태민-진주 커플과 만나게 되면 한바탕 소동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한편 아이들과 캠핑장으로 떠난 윤인철(권오중 분)은 전처인 안미정(소유진 분)의 재혼 문제를 놓고 이상태(안재욱 분)와 시비 끝에 서울로 떠난다. 미정은 인철이 갑자기 서울로 돌아갔다는 연락을 받게 되고, 뒤늦게 상태와 아이들이 있는 캠핑장으로 향한다. 한편 캠핑장에서 돌아온 상태와 미정은 각자 자신들의 자녀에게 재혼을 하겠다고 밝힌다. 안미정은 "엄마는 한 가지 결심을 했어"라고 세 자녀인 우영(정윤석 분), 우리(곽지혜 분), 우주(최유리 분)에게 재혼 상대를 밝힌다. 이상태 또한 이수(조현도 분)와 이빈(권수정 분)에게 재혼 상대가 안미정임을 공개하고 허락을 받으려 한다.상태-미정 커플이 상대방 가족을 설득해나가는 가운데 드디어 아이들에게 공개적으로 재혼 허락을 구하는 장면이 그려져 재혼에 이르는 길이 하나씩 풀릴 것으로 기대감을 자아낸다. 극중 또 다른 인기 커플인 연태-상민과 태민-진주 커플의 만남은 또 다른 케미를 불러일으킬 것이1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2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3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6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7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8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
9
‘인플레 불확실성’에 갇힌 금값, 중동 전운 뚫고 ‘6300달러’ 시대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