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5 00:10
성훈이 신혜선과 본격적인 데이트를 시작해 뽀뽀까지 진도가 나간다.5일 밤 방송되는 KBS2 주말극 '아이가 다섯' 32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예고편에 따르면 장진주(임수향 분)와 두 번째 만남을 진행한 김상민(성훈 분)은 정작 진주는 나타나지 않고 뒤늦게 나타난 이연태(신혜선 분)의 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데이트를 시작한다.앞서 방송된 31화에서 상민은 연태의 재촉에 못 이겨 진주와 두 번째 만남을 갖기로 약속을 했지만 약속 시간에 두 사람 다 나타나지 않아 바람을 맞았다. 기다리던 상민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연태가 뒤늦게 나타나서 "또 놓쳤어"라고 후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후 연태는 종업원을 붙잡고 "나 기억나죠? 며칠 전에도 김상민씨 보러 왔잖아요"라며 상민이 어디로 갔는지를 물었다. 그 사이 다시 돌아온 상민은 연태 뒤에서 그녀의 말을 다 듣고 의기양양한 표정을 지으며 엔딩을 맞았다.32화에서 기분이 업된 상민은 연태에게 "너 나 좋아하냐?"라고 활짝 웃으면서 물어보고 연태는 아니라고 대답한다. 상민은 기회를 놓지지 않고 "사귀자. 우리"라고 바짝 들이대고 연태는 "진심 같지 않잖아요. 그렇게 막 말해버리고"라며 미심쩍은 표정을 짓는다. 하지만 상민은 연태의 뺨에 뽀뽀까지 시도해 연태를 놀래킨다. 이상태(안재욱 분)는 안미정(소유진 분)의 아들 우영(정윤석 분)이 태권도 시합에서 다치자 그를 업고 병원에 데려간다. 치료를 마친 우영을 집까지 데려다주던 상태는 미정의 할머니 장순애(성병숙 분)에게 지난 일을 사과하며 미정에게 프러포즈를 했다는 사실을 알린다.미정과의 재혼을 위해 가족들을 한명씩 설득하기로 결심한 상태는 딸 이빈(권수정 분)을 따로 불러 내 "아빠한테 정말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어"라고 이야기한다. 이에 빈이는 "아빠가 결혼하면 우리는 어떻게 되는 거야"라고 물어본다. 하지만 미정은 상태와 헤어지기로 결심하고 다른 회사에 면접을 보러간다. 골프대회 마지막 날과 최종면접일이 겹치자 미정은 상태에게 미리 양해까지 구한다.장민호(최정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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