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4 16:49
대한조선이 건조한 아프라막스급 유조선이 성공리에 리비아 선주에 인도됐다. 최근 리비아 정부는 원유 생산량을 늘리면서 이를 공급할 유조선 확보에 나서고 있어 향후 추가 수주 기대감도 높어지고 있다. 리비아 현지언론 리비아헤랄드 2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리비아 국영 해운업체인 국영 GNMTC(General National Maritime Transport Company)는 22일 대한조선에 발주해 건조한 신형 유조선 ‘안와르 트라블러스(Anwar Trablus)’ 성공리에 자국에 도착했다고 발표했다.안와르 트라블러스는 지난달 전라남도 해남 대한조선 조선소에서 완공해 명명식을 거친 뒤 GNMTC에게 인도됐다. 아프라막스(Aframax)급 선박으로 평균 운임 시스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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