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3 18:37
안동일 현대제철 대표이사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전기자동차 등 미래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안 대표는 3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2023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우리 현대제철에 있어 많은 의미를 지닌 한 해가 될 것”이라면서 “새해 첫날을 기해 기존 3개 건물에 흩어져있던 서울사무소가 미래 산업의 중심지인 판교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으며, 무엇보다 현대제철이 창립 7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그는 “지난 1953년 ‘대한중공업공사’라는 이름으로 출범한 회사의 역사는 대한민국 국가경제의 성장사와 그 궤를 같이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이 같은 사실에 자부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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