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13:22
한국남동발전이 지난 17일 진주 본사에서 ‘2025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강기윤 사장은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현장 안전을 강화할 수 있는 위원회의 대안과 방안 제시에 대해 적극반영해 무사고 사업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강 사장은 취임 이후 안전을 강조하며, 경영 최우선 과제로 안전경영을 목표로 달려오면서 조직개편을 통해 안전 조직을 기존 ‘처’에서 ‘단’으로 승격해 조직 및 인원을 보강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이날 위원회에는 남동발전의 경영진을 비롯해 협력기업 경영진, 남동발전 노동조합 대표, 협력기업 노동조합 대표, 외부 안전전문가 등 총 15명으로 구2024.12.20 16:16
한국서부발전은 작업 현장의 안전관리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안전 전문가, 협력사 경영진, 근로자 대표와 머리를 맞댔다.서부발전은 지난 18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4년 하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의에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엄경일 기술안전부사장과 협력사 경영진, 근로자 대표, 사외 안전 전문가 등 16명이 참석했다.아울러 회사는 박달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과 교수와 정호식 법무법인 율촌 수석위원, 박형수 한국안전환경평가원 대표이사를 신규 안전경영위원으로 위촉했다.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반기마다 개최하는 회의다. 사외 안전 전문가와2024.12.12 10:56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1일 부산 본사에서 협력사 노사 대표 및 전문가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차 KOSPO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의거한 안전경영분야 심의 및 자문기구로 내부위원, 근로자 대표, 협력사 노사대표 및 안전분야 전문가 위원 등 총 16명으로 구성된다.이번 위원회에서 김준동 사장은 새롭게 위촉된 6명의 전문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전문적인 지혜와 경험을 통해 남부발전의 안전경영에 대해 전문성을 더해주길 요청했다.본 회의에선 전회 조치현황, 사업소 안전근로협의체 운영현황, 산업재해 발생현황 및 방지대책 및 22024.12.05 12:26
한국동서발전은 노사가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4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2024년 2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른 안전경영분야 최고 심의·자문기구로, 안전분야 교수 등 전문가(5명)와 내부 위원, 근로자 대표, 협력업체 노사 대표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동서발전은 2024년 안전근로협의체 회의 결과,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활동 추진현황 보고, 산업재해 발생현황·방지대책 등의 금년도 안전경영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내년도 안전경영책임계획을 위원들에게 보고했다.동서발전은 2025년 안전경영관리의 핵심 추진과제로 △중대재해2024.06.12 14:44
한국동서발전은 12일 오후 2시 울산 중구 본사에서 협력기업 및 외부 안전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열었다.안전경영위원회는 안전분야 전문가 및 근로자 대표, 협력업체 등 안전당사자가 참여하는 안전경영분야 최고 심의·자문기구이다. 위원들은 동서발전의 상반기 안전관리 현황과 더불어 ‘잠깐! 5초만’ 안전캠페인 등 현장중심 중대재해 예방활동 실적과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동서발전은 정부의 산업안전보건정책 추진계획에 따라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지속적인 안전의식 제고를 위하여 전 사업장에서 ‘작업 전, 5초 동안 기다림 및 주위환경 둘러보기’로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잠2024.02.20 09:24
SPC안전경영위원회가 지난 19일 샤니 성남공장에서 9차 정기회의 및 현장직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20일 SPC에 따르면 2024년 첫 회의로 진행된 이날, 안전경영위원회는 사무국으로부터 지난 2023년 안전경영 활동 내역 및 안전투자 실적을 보고받고, 올해 추진 계획을 점검했으며 지난해 추진한 국제 표준 안전인증 취득 현황을 집중적으로 체크했다.정갑영 SPC안전경영위원장은 “SPC그룹이 안전경영위원회의 권고를 적극적으로 이행해 사업장에 대한 국제 안전 표준 인증을 획득한 것은 글로벌 수준의 안전 시스템을 갖춘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지난해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SPC그룹이 신뢰받2022.11.24 11:01
SPC는 지난 SPL 사고 후속 대책으로 출범한 안전경영위원회가 SPL을 비롯한 주요 사업장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SPC의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관리 강화 및 노동환경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SPL 및 파리크라상 성남 공장, 샤니 성남 공장 등에서 진행됐다.먼저, 정갑영 안전경영위원회 위원장과 조현욱 위원은 22일 경기도 평택시 SPL을 방문해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 진단 현황을 브리핑 받고, 개선 조치가 완료된 사항 등을 직접 확인하기도 했다. 또, 노동조합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와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노동조합 간담2022.11.14 10:53
SPC는 SPL 사고 후속 대책 안에 따라 안전경영 강화를 위해 ‘안전경영위원회’를 출범하고 위원장으로 정갑영 前 연세대 총장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전경영위원회는 SPC 전 계열사 사업장의 산업안전, 노동환경, 사회적 책임과 관련된 제반 사항에 대해 감독 및 권고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SPC는 안전경영위원회의 독립된 활동을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SPC는 위원회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위원 4명과 내부위원 1명으로 안전경영위원회를 구성하고 분야별 실무자로 구성된 안전경영사무국을 별도로 설치한다. 위원장으로 선임된 정갑영 前 연세대 총장은 감사원 감사혁신위원회 위원장, 대검찰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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