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5 15:27
KT가 알뜰폰 사업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편의점 할인 혜택과 함께 폴더블 스마트폰 파손 보험까지 지원하며 '알뜰폰 최초'라는 타이틀을 연이어 획득 중이다.KT의 알뜰폰 자회사 KT엠모바일이 갤럭시 Z폴드·플립6 출시에 맞춰 휴대폰 안심 보험 10종을 리뉴얼 했다. 아울러 알뜰폰 최초로 '폴더블' 스마트폰에 대한 파손 보험을 지원한다고 밝히며 알뜰폰 사업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모습이다.리뉴얼을 거친 안심보험은 △안드로이드 전용 보험(갤럭시 폴더블폰 포함) △아이폰 자급제 전용 보험 △중고폰 보험 등 총 10종이다. 신규 개통을 포함해 자급제 단말 고객도 안심보험을 이용할 수 있다. 구입 후 45일 내에만 신청하면 된다. 분실과2024.06.11 11:39
우리은행은 지난 10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LG유플러스와 알뜰폰 사업자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앞서 우리은행과 LG유플러스는 알뜰폰 사업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하고 올해 안에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은행 고객의 통신 니즈를 파악하는 데 주력해 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우리은행과 LG유플러스는 △신규고객 확보를 위한 차별화된 금융통신 상품과 서비스 개발 △알뜰폰 시스템 구축과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 △지속 가능한 협업 모델 창출 등 성공적인 알뜰폰 사업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우리은행은 금융위원회 부수업무 공고 이후 금융권 첫 주자로2023.09.06 16:58
웰컴저축은행의 모바일뱅킹 앱에서 선택할 수 있는 알뜰폰 요금제가 확대된다.웰컴저축은행은 알뜰폰 사업자 스마텔의 요금제를 자사 모바일뱅킹 앱 웰컴디지털뱅크(웰뱅)에 입점시켰다고 6일 밝혔다. 지난 달 에르엘의 알뜰폰 요금제를 론칭한데 이어, 스마텔의 알뜰폰요금제까지 입점해 알뜰폰 이용 고객이라면 통신망 구분없이 누구나 웰뱅 앱에서 알뜰폰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입점한 알뜰폰 요금제는 총 10종으로 웰뱅 앱에서 웰컴마이데이터 접속 후 라이프 메뉴에서 해당 요금제를 확인할 수 있다. 웰뱅 앱에서 알뜰폰 요금제를 가입하면, 가입 후 7개월부터 최대 24개월까지 통신비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은2023.05.11 14:24
코나아이가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을 포함한 코나아이의 다양한 사업 영역을 융합한 가상이동통신망(MVNO) 알뜰폰 브랜드 ‘모나(MONA)’를 5월 공식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코나아이의 독자적인 디지털 인증 솔루션(DID)을 기반으로 구축된 ‘모나(MONA)’는 모바일(MOBILE)+코나(KONA)의 의미를 담은 브랜드로, 코나아이의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과 연계한 지역별 요금제 출시를 시작으로 유심기반 특화 요금제까지 차례로 오픈할 예정이다.‘모나’는 기존 이동통신망사업자(MNO) 사업자인 LGU+망을 이용해 동일한 데이터 품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코나아이의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 경험을 이식한 통신 서비스까지 제공해 다른 알뜰폰 사업2023.04.12 16:32
KB국민은행이 알뜰폰 사업을 계속 영위할 수 있게 됐다.금융위원회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KB국민은행의 '간편·저렴한 금융-통신 융합서비스'의 규제개선 요청을 수용하기로 결정했다.앞서 금융당국은 지난 2019년 4월 17일 KB국민은행의 알뜰폰 사업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해 은행이 부수업무로 금융-통신 융합서비스를 영위토록 특례를 부여했다. 이에 KB국민은행은 알뜰폰 사업자 등록, IT인프라 구축을 거쳐 같은해 9월부터 알뜰폰 브랜드 리브모바일(리브엠)을 론칭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리브모바일은 특례기간이 오는 16일 만료되므로 금융위가 그 전에 알뜰폰 업무를 은행 부수 업무로 지정해야 사업 지속이 가능했다. 결국, 금융위2021.06.03 10:36
LG유플러스가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의 상생을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LG유플러스는 알뜰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U+알뜰폰 파트너스 2.0'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앞서 LG유플러스는 2019년 'U+알뜰폰 파트너스 1.0'을 선보이며 중소 알뜰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시작했다. 프로그램 시행 1년여 만에 파트너스 참여사의 누적 가입자는 192%, 월 신규 실적은 200% 성장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LG유플러스는 ‘U+알뜰폰 파트너스 2.0’을 통해 중소 알뜰폰 사업자의 후불 가입자 확대를 지원한다. 우선 LG유플러스는 파트너스 참여 알뜰폰 사업자들이 상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무상 데이터를 증정한다. 파트너스 참여사들은 기존2020.10.29 16:09
KT스카이라이프가 30일 알뜰폰(MVNO) 사업에 진출한다. 정부가 스카이라이프가 위성방송 등을 활용한 결합상품을 제공할 경우 다른 알뜰폰 사업자들에게도 동등한 조건으로 상품을 제공하도록 요구했고, 모회사인 KT도 5G도매대가 인하 등 의무요건을 부과하면서다.과기정통부는 KT스카이라이프의 이동통신재판매사업 등록 건에 대해 등록조건을 부과하였다고 29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 8월 알뜰폰 사업 등록을 과기정통부에 신청했다.먼저 과기정통부는 KT스카이라이프에게 알뜰폰 사업 허가를 내주는 대신 위성방송 등을 활용한 결합상품을 제공하는 경우 다른 알뜰폰 사업자에게 이를 동등제공하도록 했다. 모든 알뜰폰 사업자들이2020.10.28 02:30
이마트가 오는 2021년 1월 31일 자로 알뜰폰(‘MVNO’, 기존 통신사업자의 통신망을 임대해 재판매하는 것) 사업을 철수하기로 함에 따라 대형마트 알뜰폰 사업이 막을 내린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알뜰폰 관련 홈페이지에 서비스 이용 중단 소식을 게재하고 고객별 대응책을 안내했다. 이마트는 2013년 SK텔레콤 망과 LG유플러스 망을 임대하며 알뜰폰 사업에 뛰어들었다. 멤버십과 연계해 통신요금을 할인하는 상품으로 가입자를 5만 명까지 유치하는 성과를 냈다. 이마트 측은 “사업 재정비를 위해 2018년 4월부터 신규 가입을 중단했다”면서 “그동안 이마트 알뜰폰을 이용한 고객들이 계속해서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받2019.09.24 11:00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가 중소 알뜰폰 활성화를 위한 종합 지원방안을 내놨다. 현재 LG유플러스의 이동통신망을 임대하는 중소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가상 이동통신망 사업자) 12개사를 대상으로 공동 브랜드를 만들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 5G를 포함한 전략 요금제부터 영업·인프라·마케팅까지 전방위 협력 방안을 시행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중소 알뜰폰의 지속적인 사업 성장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공동 브랜드·파트너십 프로그램 ‘U+MVNO 파트너스’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이동통신망을 임대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가상 이동통신망 사업자) 12015.08.04 21:53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에 이어 아이폰 제조사 애플도 알뜰폰으로 불리는 가상이동통신망(MVNO) 사업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4일 맥루머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미국과 유럽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음성통화와 데이터를 제공하는 알뜰폰 사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애플은 통신사들이 구축한 망과 아이폰, 아이패드 등 자사 제품에 탑재한 가입자인증모듈(SIM) 카드를 활용해 알뜰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애플이 이 사업에 진출하면 애플 이용자들은 이동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음성통화와 데이터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므로 통신요금은 통신사가 아닌 애플에 납부하게 된다.애플은 지난해 출시한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3'를 대상으로 알뜰폰 서비스를 우선 제공할 예정이다.일각에선 알뜰폰 서비스에 진출하는 애플이 자사의 스마트폰 전략에도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전망했다.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에 집중해온 애플이 생산 단가를 낮춰 중저가 스마트폰을 내놓을 가능성도 언급된다.실제로 애플은 인도 시장 공략 채비를 하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 제조사인 팍스콘은 인도에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인건비가 저렴한 인도 현지에 공장이 들어설 경우 스마트폰 생산비용을 상당 부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2015.05.19 20:38
씨앤피로엔은 ‘알뜰폰’ 사업자인 스페이스네트를 흡수합병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씨앤피로엔은 “사업 다각화를 통해 다양한 수익구조의 기반을 창출하고 피합병법인이 영위하는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앞으로 지속적인 이익 창출 및 성장을 달성하고자 한다”며 “경영 효율성을 증대해 궁긍적으로 기업가치 및 주주이익의 제고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보통주 1대 34.134625다. 합병 기일은 오는 8월 5일이다. 같은 날 씨앤피로엔은 합병 승인의 건 등을 주요 안건으로 임시 주주총회소집을 결의한다고도 공시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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