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은 알뜰폰 사업자 스마텔의 요금제를 자사 모바일뱅킹 앱 웰컴디지털뱅크(웰뱅)에 입점시켰다고 6일 밝혔다.
지난 달 에르엘의 알뜰폰 요금제를 론칭한데 이어, 스마텔의 알뜰폰요금제까지 입점해 알뜰폰 이용 고객이라면 통신망 구분없이 누구나 웰뱅 앱에서 알뜰폰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입점한 알뜰폰 요금제는 총 10종으로 웰뱅 앱에서 웰컴마이데이터 접속 후 라이프 메뉴에서 해당 요금제를 확인할 수 있다. 웰뱅 앱에서 알뜰폰 요금제를 가입하면, 가입 후 7개월부터 최대 24개월까지 통신비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백인호 웰컴저축은행 디지털사업본부 본부장은 "통신비가 가계 지출에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면서, 통신비도 알뜰하게 지출하고자 알뜰폰 요금제를 선택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알뜰폰 요금제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늘려나갈것"이라고 말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