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1 15:15
현대엔지니어링이 건설 중인 알제리 비스크라(Biskra) 1600메가와트(㎿)급 복합화력 가스터빈 발전소가 착공 6년 만인 내년에 완공된다. 1일 글로벌 전력 뉴스매체 ‘파워 테크놀러지’ 등 외신에 따르면, 알제리 전력 국영기업 소넬가즈(Sonelgaz)가 발주한 국가복합화력발전소 8개 건설 프로젝트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 대우인터내셔널 3사의 컨소시엄이 지난 2014년 수주해 착공 중인 우마쉬(Oumache) 복합화력 가스터빈 발전소가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2014년 당시 소넬가즈가 추진하는 8개 발전소 중 한국 3사 컨소시엄은 비스크라 우마쉬 가스터빈과 지젤(Jijel) 복합화력 등 2개 발전소의 시공권을 설계-조달-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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