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0 08:21
가수 김장훈이 최근 발생한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숲튽훈'의 IP 도용 관련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김장훈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숲튽훈의 '정신적 지주'로서 알트타운이란 프로그램에 관해 논의가 있었다"며 "IP 도용 이야기까지 나왔으나 도용은 절대 아니며, 의사전달과 해석 과정에서 상황, 시점적 문제가 있었다"고 9일 밝혔다.알트타운은 한국의 웹3·NFT 기업 비트블루가 최근 베타 서비스 형태로 선보인 플랫폼이다. 버추얼 크리에이터의 활동에 따라 디지털 자산을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올 여름 중 유료 기능이 포함된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이 플랫폼에는 버튜버 '숲튽훈'이 투자 가능 크리에이터 '알트' 목록에 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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