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7 17:18
한국 케이조선(전 STX조선)이 5만dwt MR 탱커 2척의 건조를 수주했다. 이 계약은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인터내셔널 홀딩 컴퍼니의 계열사 알 시어 마린으로 추정되는 중동 소유주(미공개)와 체결됐다고 6일 오프쇼어 에너지가 공개했다. 클락슨 에너지에 따르면, 새로 건조되는 두 척의 선박은 2024년 4분기에 인도될 예정이다. 알 시어 마린은 2022년 11월에 같은 규모의 중거리 운송용 탱커(IMO II/III) 4척을 주문한 바 있다. 이 선박들은 케이조선 진해조선소에서 건조돼 2024년 4분기 말 이전에 인도될 예정이다. 선박 수주액은 6억4300만 AED(약2197억원)으로 알려졌다. 이 선박들은 LNG 준비가 되어 있으며 암모니아와 메탄2022.04.12 17:57
현대중공업은 최근 중동 합작사(JV) 알 시어 마린 앤 BGN(Al-Seer Marine & BGN)으로부터 지난해 수주한 8만6000㎥급 초대형 가스 운반선(VLGC) 2척 중 첫 번째 운반선인 ‘럭키 가스’ 건조의 시작을 알리는 강재 절단식을 가졌다. 발주처인 '알 시어 마린 앤 BGN'는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아랍에미리트(UAE) 소재의 다분야 해운업체 ‘알 시어 마린’과 에너지기업 ‘BGN 인터내셔널’이 설립한 합작사로, 초대형 가스 운송 회사들의 포트폴리오를 인수해 LPG를 운반한다. 첫 번째 운반선인 ‘럭키 가스’는 2023년 3월까지 완성되어 인도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번째 VLGC ‘노스 가스’ 작업은 5월에 강철 절삭을 시작하여 2023년 61
기아 EV5, EV6를 위협하는 ‘가성비 SUV’의 등장… 한 가지 결정적 차이는?
2
트럼프 호르무즈 기습 ... AFP통신 긴급뉴스 "지상전 정지 작업"
3
뉴욕증시 반도체 와르르 급락 "구글 터보퀀트 충격 마이크론 10% 폭락"
4
XRP, 레저 결제 건수 ‘폭락’..."저점 매수 기회 임박"
5
코스닥 대장주 삼천당제약, 재료 소멸에 27%대 '급락'
6
모건스탠리 “S&P500 지수, 조정 끝나간다”
7
마이크론, 실적 호조에도 10% 급락…메모리 반도체 투매 확산
8
이란, 걸프 제련소 공습… 알루미늄값, 4년 만에 최고치 '비상’
9
XRP 레저, 압도적 처리량으로 글로벌 금융 허브 도약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