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7 13:15
◇ 3인칭 호러 명작 '앨런 웨이크', 13년만에 후속작 출시핀란드의 레메디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미국의 에픽게임즈가 배급을 맡은 '앨런 웨이크 2'가 27일 정식 판매를 개시했다.앨런 웨이크는 레메디 엔터가 2010년 선보인 심리 스릴러 어드벤처 게임으로, 손전등 한 자루로 그림자 괴물들과 겨루는 내용을 담았다. 13년만의 후속작인 앨런 웨이크 2는 심리적 공포보단 악마들과의 본격적인 사투를 강조한 생존 호러 게임으로 장르가 바뀌었다.앨런 웨이크 2는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 PC로 플레이할 수 있다. 심의 등급은 청소년 이용 불가로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사이버 닌자' 1인칭 액션 '고스트러너 2' 27일 판매 개시폴란드2021.09.08 09:57
핀란드 게임사 레메디 엔터테인먼트가 '앨런 웨이크' 리마스터판을 올 가을 안에 출시한다고 8일 발표했다.'앨런 웨이크'는 베스트셀러 공포 소설 작가 '브라이트 폴즈'가 시골 마을에서 납치된 아내를 구하는 내용을 그린 공포 게임으로, 2010년 엑스박스 독점작으로 출시됐으며 2년 후 PC판으로 이식됐다.레메디 엔터 발표에 따르면, '앨런 웨이크 리마스터'는 4K 해상도(3840x2160 픽셀)로 제작됐으며 엑스박스, PC는 물론 플레이스테이션(PS)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앞서 '앨런 웨이크' 원작과 외전 '앨런 웨이크스 아메리칸 나이트메어'는 PS판이 나오지 않았다.이번 '앨런 웨이크 리마스터' 공식 발표에 앞서 발매에 관한 여러 루머가 있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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