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8 11:38
종영 앵그리맘, 지수 "벚꽃 같았던 작품.. 영원히 기억할 것" 배우 지수가 '앵그리맘' 종영의 소감을 전했다. 7일 배우 지수는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최종회를 앞두고 소속사인 프레인TPC의 유튜브를 통해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종영 소감 영상 메시지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영상을 통해 지수는 “이 작품은 정말 저한테 벚꽃 같은 작품인 것 같아요. 봄처럼 아름답고 화사하고 저한테 정말 기분 좋게 다가와서, 이렇게 금방 끝날 생각을 하니까 마음이 안 좋은데 그래도 이렇게 좋은 작품이 잘 만들어져서 너무 기분이 좋구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수는 “전 정말 복동이 역할 이름대로 복 받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이 작품은 끝나겠지만, ‘앵그리맘’이라는 작품 그리고 ‘고복동’ 역할은 제 마음 속에는 영원히 기억될 것 같습니다”고 드라마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또한 지수는 “우리 ‘앵그리맘’ 스탭진들, 감독님, 선배님들, 배우 출연진 선배님들 정말 다 너무너무 감사 드리고, 앞으로 또 좋은 작품에서 같이 작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앵그리맘’ 사랑해주시고 ‘고복동’ 역할에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2015.05.07 14:53
배우 지수의 일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수는 지난달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주랑2"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노천 카페에서 파라솔 아래에 앉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검은 져지를 입고 편안한 차림을 한 지수는 강아지 한 마리를 품에 안고 가벼운 미소를 띤 모습이다. 한편 지수는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고등학교 일진짱 고복동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2015.05.07 11:14
앵그리맘 지수가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종영 소감을 밝혔다. 7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소속사 프레인TPC 유튜브를 통해 지수는 "저한테 벚꽃 같은 작품"이라며 "봄처럼 아름답고 화사하고 정말 기분 좋게 다가왔다. 이렇게 금방 끝날 생각을 하니까 마음이 안 좋은데 그래도 이렇게 좋은 작품이 잘 만들어져 정말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극 중 고복동 역을 맡았던 지수로 "복동이 이름대로 복 받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작품은 끝나겠지만 '앵그리맘'이라는 작품 그리고 고복동 역할은 제 마음 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끝으로 "우리 '앵그리맘' 스태프들, 감독님, 선배님들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또 좋은 작품에서 같이 작업했으면 좋겠다"며 "지금까지 '앵그리맘' 사랑해주시고 고복동 역할에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작품으로 만나 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극 중 지수는 고복동 역으로 호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거친 반항아의 모습부터 모성애를 자극하는 얼굴까지 다양한 감정선을 연기했다. 앵그리맘 지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앵그리맘 지수, 연기도 잘하고 고생했어요” “앵그리맘 지수, 빨리 다른 드라마에서 봤으면” “앵그리맘 지수, 수고했어요” “앵그리맘 지수, 파이팅” “앵그리맘 지수, 귀엽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4.30 11:00
'앵그리맘' 지수가 김희선을 짝사랑하는 고등학생 캐릭터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13회에서는 고복동(지수 분)이 조강자(김희선)를 대신해 계란 세례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애연(오윤아)은 조강자가 고등학생 행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렸다. 앞서 주애연은 조강자에게 도정우 어머니가 남긴 음성메시지를 들려주며 복수를 돕겠다고 나섰다. 조강자는 주애연의 도움을 받아 도정우(김태훈)와 강수찬(박근형)의 부자관계와 비리를 밝힐 계획이었다. 그러나 애초부터 도정우와 손잡은 주애연은 조강자가 고등학생 행세를 했다는 내용이 담긴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조강자는 도정우의 기자회견장에 모인 기자들을 향해 "이 사람들이 녹음을 바꿔치기 한 거예요. 이 사람이 학생을 임신시키고 저 사람이 자기 아들 죄를 다 덮었고요. 세상에 알려주세요"라고 울부짖었지만, 끝내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해 경찰서 신세를 지게 됐다. 이후 고복동은 두부를 건네며 "다시는 경찰서 같은 데 가지 마"라고 걱정했다. 조강자는 두부를 나눠줬고, "너도 먹어. 다시는 안동칠 밑으로 들어가지 않는 걸로"라고 위로했다. 다음 날 조강자는 학교 앞에서 농성을 시작해 파장을 일으켰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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