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4 15:57
작곡가 양방언이 14일 포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양방언은 재일 한국인 2세로, 한국 국적을 가지고 일본에서 활동하는 피아니스트이자 뉴에이지 음악 작곡가이다. 일본 도쿄도에서 제주도 북제주군 한림읍 협재리 출신의 아버지와 평안북도 신의주시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조선적을 가진 재일조선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적자와는 다르다)이어서, 원래는 그 자신도 출생부터 조선적을 가지고 있었으나, 1999년에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해 한국 국민이 되었다. 5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학생시절의 밴드 활동에서 시작하여 일본 의과대학에 진학하기 전부터 키보드 연주자, 작곡가, 사운드 프로듀서로서2018.10.12 22:06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뮤지션, 피아니스트 양방언이 출연한다. 양방언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재일 한국인 2세 피아니스트로, 음악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못하고 의사에서 음악인으로 전업해 많은 사람들에게 '꿈의 탐험가'라 불린다. '스케치북'에 꼭 한번 출연해보고 싶었다는 양방언은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MC 유희열을 쥐락펴락하는 입담으로 모두에게 유쾌한 모습을 선물했다. 올해 평창 동계올림픽 음악 감독을 맡았던 양방언은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김연와 선수의 성화 봉송 리허설 뒷이야기를 공개했다고. 또한 조수미, 이승철, 전인권 등 수많은 한국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을 하기2017.10.19 09:00
제주항공에서 피아니스트 양반언의 곡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애경그룹 계열의 제주항공은 선친의 고향이 제주인 재일음악가 양방언씨의 작품을 기내음악으로 사용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양방언은 1960년 일본 도쿄에서 나고 자랐지만, 선친의 고향이 제주다. 선친에게서 고향 제주의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다는 그는 제주를 처음 다녀간 후 ‘Prince of Jeju’를 작곡하고, 제주뮤직페스티벌 예술감독 등 제주와 관련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아울러 양방언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 개/폐회식 음악감독을 맡았다. 웅대함과 섬세함을 겸비한 그의 음악성은 클래식부터 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2017.05.31 19:59
음악가 양방언이 배우 최불암과 지상파 UHD 방송 개국 축하쇼에서 다시 만났다. 양방언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기실에서 최불암 선생님과 작년 후쿠시마 자선공연 이후 오랜만의 재회. 반가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배우 최불암과 양방언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불암은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양방언은 엄지를 내밀고 있다.양방언과 최불암의 인연은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됐다. KBS의 6부작 다큐멘터리 '차마고도'는 양방언의 음악과 최불암의 내레이션으로 구성됐다.한편 한국방송협회는 지상파 UHD 방송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선포하는 개국 공동 축하쇼 ‘U Have a Dream’을 개최했다. 일산 킨2015.09.07 10:16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후원하는 문화재청 덕수궁 관리소의 대표적인 고궁 야간문화행사인 '정관헌에서 명사와 함께' 행사가 열린다.이번 행사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덕수궁 정관헌에서 진행된다. 문화계 유명인사를 초청해 덕수궁 정관헌에서 주제별 강연을 펼친다.스타벅스는 2009년부터 14번째 매년 봄과 가을에 본 행사를 후원해오고 있다. 9일에는 한국 바둑계의 거장 조훈현 9단의 '조훈현 바둑 인생 60년'을 시작으로 첫 번째 강연을 진행한다. 우리나라 최고의 바둑 기사이자 세계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조훈현 씨는 이번 자리를 통해 그의 바둑과 인생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줄 예정이다.16일에는 피아니스트이자 뉴에이지 음악가인 양방언 씨가 '경계를 넘어서'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을 통해 예술과 장르의 경계, 그리고 그 외의 다양한 경계를 넘으며 얻게 되는 가치관과 그 진화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23일에는 소설 '은교'로 유명한 소설가 박범신 씨를 초청하여 '작가의 가을'이라는 제목으로 인간 박범신과 그의 작품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박범신 씨는 섬세한 묘사와 감각적 필치로 '영원한 청년작가'로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전개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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