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11:21
오는 31일로 만료될 ‘양성평등채용목표제’가 5년 더 연장될 전망이다. 하태경 의원가 인사혁신처에 이 제도를 폐지시켜 달라는 요구에 답변이다.하태경 의원이 지난 2일 인사혁신처에 오는 31일 만료하는 ‘양성평등채용목표제’의 폐지를 요구했다. 그러나 인사혁신처는 7일 답변서에서 “이 제도는 특정 성만을 위한 제도가 아니다. 폐지할 경우 전원 남성 또는 여성으로 선발되는 사례가 발생한다”라며, 제도 운영기간을 5년 연장해 2027년까지 유지하겠다고 밝혔다.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월 “각종 성별할당제가 실력 있는 사람을 내몰고 불공정을 부채질한다”라는 취지로 비판하면서 ‘자리 나눠 먹기’라고 규정했다. 채용의 기준은 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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