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3 07:40
양영수 제주특별자치도의원(진보당, 아라동을)은 지난 2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44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해양수산 분야 민선 8기 공약 이행 부진과 2026년도 예산안의 미반영 문제를 지적하며 강도 높게 질타했다. 양영수 의원은 "민선 8기 전체 공약 이행률은 63%로 비교적 높은 수준이지만, 해양수산 분야는 총 28개 사업 중 14개만 목표를 달성, 절반 수준에 그쳤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도 예산안 어디에서도 관련 공약 이행을 위한 예산을 찾아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사업별 불균형과 집행 부진도 문제로 지적됐다.양 의원은 "농민수당은 80억 원 증액되어 260억 원이 편성된 반면, 어업인수당2019.02.21 09:42
삼양그룹의 양영재단·수당재단(재단이사장 : 김상하 삼양그룹 그룹회장)이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강당에서 ‘2019년도 양영·수당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20일 개최했다이날 양영재단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93명, 수당재단은 대학생 22명 및 고등학생 91명 등 총 206명에게 9억6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 하에 ‘양영재단’과 ‘수당재단’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연구비 및 학술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2017.02.17 09:57
삼양그룹 양영재단·수당재단은 지난 16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삼양그룹 본사 강당에서 '2017년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양영재단·수당재단은 대학생 89명과 고등학생 93명 등 182명에게 총 7억3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금까지 2만2000여 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으며 600여명의 대학 교수에게 연구비를 지원했다. 한편, 양영재단은 지난 1939년 삼양그룹 창업자인 고(故) 수당 김연수 회장이 설립했다. 수당재단은 1968년 김 회장과 그의 자제들이 함께 만든 또 하나의 장학재단이며 설립 이후 장학금 수여식을 양영재단과 함께 진행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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