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1 18:22
나이키가 애플 시리와 연동돼 작동하는 미래지향 신발을 출시한다. 최근 미국 매체 패스트 컴퍼니(FASTCOMPANY)는 나이키가 최근 미래 신발 ‘나이키 어댑트 허라취(Nike Adapt Huarache)’를 출시한다고 전했다. 허라취는 핏어댑트(FitAdapt)기술이 적용돼 Siri(애플의 개인 단말 응용 소프트웨어)나 애플워치(Apple Watch)에 말만 하면 신발을 조이거나 풀 수 있다. “시리야, 왼쪽 신발 풀기”라고 말하거나 애플워치 앱을 사용하면 왼쪽 신발 끈이 느슨해진다는 것이다. 또 ‘셀프 레이싱’기능도 포함된다. 뛰거나 걷기 등 상황에 따라 끈 조임 정도를 미리 설정해두고 음성 명령으로 이를 선택하면 된다. 신발 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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