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2 14:31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국회에서 일자리추가경정예산(추경안)관련 시정연설에서 여성경력단절을 막기위해 일자리추경을 잘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문재인 대통령은 청년일자리는 자식들의 문제이자 부모들의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일자리 추경은 여성들에게 일할 기회를 늘려주고 가정의 행복을 돕는 예산이다"며 "출산 첫 3개월에 육아휴직 급여를 최대 2배까지 늘리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여성경력단절은 국가에 모두 손실이라며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드리겠다"며 "어린이집 보조교사 대체교사를 늘리면 일자리도 늘고 육아들도 더 많은 보살핌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일자리 추경을 어떻게 써야하는지에 대해서는 "대규모 SOC 사업1
"내가 틀렸으면 좋겠다" 암호화폐 전문가, XRP 0.7달러 추락 경고
2
"이재용의 2나노 승부수, 퀄컴의 '회군'에 침몰하나"... 삼성 파운드리, 대만에 짓밟힌 '1위의 꿈'
3
리플 CEO "우리의 목표는 SWIFT 장악"... 글로벌 금융 판도 뒤흔든다
4
"2년 전 젠슨 황의 '도면'은 정교한 덫이었다"... 하이닉스 안방에 꽂힌 7세대 HBM4e의 비수
5
트럼프 이란 협박에 민주당 의원 50명 탄핵 소추 요구
6
트럼프, 이란 공습 전격 유예… 파키스탄 중재안 수용해 '2주간 휴전' 합의
7
“범용 칩도 안 돼” 美, DUV까지 전면 봉쇄… 삼성·ASML ‘중국발 충격파’ 현실로
8
테슬라, 주가 하락 속 ‘돈나무 언니’ 저가 매수
9
이란, 파키스탄 '2주 휴전' 전격 수용하나…트럼프 공격 시한 직전 긍정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