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4 00:01
'언니는 살아있다' 비키 정 전수경과 사군자 김수미가 마지막회를 장식한다. 14일 밤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연출 최영훈, 극본 김순옥) 마지막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살아난 사군자(김수미 분)와 돌아온 비키 정(전수경 분)이 악녀중의 악녀 양달희(김다솜 분)와 이계화(양정아 분)를 처절하게 응징한다. 이날 민들레(장서희 분)는 구필모(손창민 분)에게 "세경이, 세준이, 세후의 아빠로서 살아 보는 게 어때요? 왕사모님 돌아오게 하는 방법은 이것 뿐이에요"라고 제안한다. 이는 그동안 잃어버린 아들 세후에게 집착하면서 나머지 자식들 사랑에 인색했던 구필모에게 균형잡힌 사2017.10.07 00:01
'언니는 살아있다' 이유리가 악녀 다솜 잡는 연민정으로 특별출연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연출 최영훈, 극본 김순옥) 61~64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유리가 악녀 양달희(김다솜 분)를 잡는 '갓 연민정'으로 등장해 통쾌한 한 방을 날린다. 이유리는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으로 국민 악녀로 등극한 바 있다. 이유리는 김순옥 작가와 의리를 지키기 위해 언니는 살아있다에 특별출연한 것. 이날 구필모(소창민 분)는 비자금을 조성한 딸 구세경(손여은 분)에게 자수하라고 설득한다. 구필모는 세경에게 "죗값 다 받을 때까지 감방에서 썩어"라고 강조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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