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4 00:35
'언니는 살아있다 ' 비키 정 전수경이 부활해 다솜에게 사이다 복수를 안겼다. 지난 2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연출 김상협, 극본 김순옥) 41~42회에서는 양달희(다솜 분)가 비키 정(전수경 분)이 살아 있는 것을 보고 경악하는 충격 엔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금회장(김명수 분)이 구세준(조윤우 분)에게 사군자(김수미 분)가 살아있다고 전해 그야말로 언니 두 사람이 모두 생존해 있음을 공개했다. 이날 양달희는 의문의 사람에게 저주인형과 메모를 전달 받았다. 특히 양달희는 눈이 없는 저주인형과 'D-7자동차'라는 메시지를 받고 충격을 받았다. 이후 약을 사러 간다며 집 밖으로 나간 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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