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9 00:33
'언니는 살아있다' 양달희 역의 김다솜이 '왔다 장보리' 연민정 뺨치는 역대급 악녀로 등극했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연출 최영훈, 극본 김순옥) 61~64회에서는 양달희(김다솜 분)가 역대급 악녀로 꼽히는 연민정(이유리 분)과 대결을 펼치는 그야말로 역대급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양달희는 구세경(손여은 분)의 시한부 삶을 파악해 악용했다. 양달희는 추태수(박광현 분)를 통해 구세경의 비자금 장부를 확보해 구필모(손창민 분)를 압박했다. 달희는 집 문패는 이계화(양정아 분) 이름으로 달고 자신은 루비화장품 본부장으로 복직시켜 주지 않으면 기사를 터트리겠다고 구필모를 협박했다. 또2017.08.20 21:05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연출 최영훈, 극본 김순옥)에서는 야심가 양달희(다솜 분)가 공룡그룹 후계자 구세준(조윤우 분)과 일방적인 결혼을 강행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구세준은 양달희를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모친 이계화(양정아 분)에 약점을 잡혀 마지못해 결혼했다. 양달희는 혹시라도 파혼이 두려워 결혼식 전 구세준 몰래 혼인신고까지 마쳤다. 여기서 양달희가 구세준 몰래 혼인신고를 한 것은 법적으로 효력이 있는 것일까. 민법은 혼인의 성립요건으로서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에 정한 바에 의하여 신고함으로써 그 효력이 생긴다"고 규정하고 있다(제812조 제1항). 이 때 혼인 신고는 당사자 쌍방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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