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31 16:51
쌍용차를 인수 목전에서 놓친 에디슨EV에 악재가 쌓이고 있다. 감사의견거절로 인해 한국거래소로부터 '거래정지' 처분을 받으면서 상장폐지 가능성까지 제기된 가운데, 금융당국이 에디슨EV의 '주가조작' 혐의 조사에도 착수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30일 에디슨EV에 대해 '감사의견 거절'을 이유로 거래정지를 명령했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코스닥상장사는 부적정·의견거절·범위제한 등의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을 경우 모두 상장폐지 대상으로 분류된다. 에디슨EV의 외부감사를 맡은 삼화회계법인은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초과했고, 영업손실도 지속되고 있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의문이 든다"면서 "재무 개선2022.02.04 06:57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주식시장 마감후 코스닥시장 시간외거래에서 에디슨EV가 상한가를 기록했다.에디슨EV는 전날 정규거래에서 7.97% 상승을 기록했으며, 이어진 시간외거래에서는 정규장 마감 주가 보다 9.98% 상승해 2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이어서 인포마크도 9.7% 상승하며 코스닥 시장 시간외거래 상승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3일 코스닥시장에서 시간외거래 주가상승률 상위 10위까지 종목은 다음과 같다.표기 순서는 순위, 종목명, 3일 시간외거래 종가, 시간외거래 주가상승률 순이다.■ 3일 코스닥시장 시간외거래 주가상승률 TOP 10 1위 에디슨EV 27550원 (9.98%), 2위 인포마크 9050원 (9.7%), 3위 전진바이오팜 59002022.01.13 14:12
쌍용자동차 인수 본계약을 체결한 에디슨EV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8분 현재 16.95% 급락 2만 6950원에 거래되고 잇다.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은 지난 10일 쌍용차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에디슨과 쌍용차 양측은 본계약을 위한 세부 협상을 마무리하고, 법원으로부터 본계약 허가를 받은 후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에디슨EV의 주가는 10일 상한가를 기록했고 이튿날에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은 지난해 10월 쌍용차 인수전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컨소시엄에는 지상파 방송 PD 출신인 강영권 회장이 이끄는 에디슨모터스와 자회사 에디슨EV, '강성2022.01.11 10:46
11일 코스닥 시장에서 에디슨EV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코스닥시장 주가상승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재 에디슨EV는 전날 보다 29.93% 상승한 3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에디슨EV 이외에도 피제이전자도 상한가에 거래 중이다.11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스닥시장 주가상승률 상위 3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표기 순서는 순위, 종목명, 오전 10시 30분 주가, 주가상승률 순이다.1위 에디슨EV 36900원 (29.93%), 2위 피제이전자 10550원 (29.61%), 3위 하나금융20호스팩 3360원 (27.27%), 4위 멜파스 1715원 (19.93%), 5위 신라에스지 15200원 (17.83%), 6위 텔레칩스 19750원 (15.84%), 7위 딜리 2435원2022.01.10 11:22
코스닥 시장에서 에디슨EV가 쌍용차 인수를 위한 본계약 체결 기대감에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10일 오전 11시 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디슨EV는 전 거래일 대비 28.15% 오른 2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이날 장중 한때 상한가를 터치 하기도 했으며 현재 시가총액은 8000억 원을 넘어섰다. 하루만에 시가총액 1800억 원 이상 증가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에디슨모터스는 이날 쌍용차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인수금액 3048억 원의 10%인 305억 원 중 이미 납부한 이행보증금 155억원을 제외한 150억원을 바로 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디슨EV외에도 아이크래프트와 우리기술이 각각 20% 넘는 상승세를 기록하며 코스2021.11.12 16:27
최근 2주 간 655% 주가가 급등하더니 12일 에디슨EV로 사명을 바꾼 쎄미시스코의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주가는 21.21% 하락 4만 99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에디슨EV은 이날 장중 8만 2400원까지 거침없이 오르면서 신고가를 기록했다. 연이은 상승세로 거래소에서 '투자위험'이 제기된 상태이다.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주가는 하락세로 반전했다.에디슨 사명을 쎄미시스코에서 에디슨EV로 변경했다. 뒤늦게 매수한 개미들은 "너무 허탈하다"며 한숨을 쉬었다.증권 전문가들은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면서 "추격매수는 위험하며 당분간 관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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