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7 09:28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6일(현지 시간) 일본의 에어백 제조업체인 다카타(Takata)에게 에어백 인플레이터 330만개를 추가로 리콜하라고 명령했다. 최신 리콜은 다카타 에어백이 장착된 혼다, 도요타, 아우디, BMW, 다임러 밴, 피아트 크라이슬러, 포드, 제너럴 모터스, 재규어 랜드로버, 마쓰다, 메르세데스-벤츠, 미쓰비시, 닛산, 스바루, 테슬라 등의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해 왔다. 자동차 제조 업체는 이달 말에 도로교통안전국에 리콜할 특정 모델을 서류상으로 제출할 예정이다. '시한 폭탄(ticking time bomb)'으로 불리는 다카타 에어백은 리콜을 실시한 이후에도 여전히 리콜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디펜던2016.04.30 11:25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국내 판매된 2015년 1월부터 2월까지 생산된 아우디 Q5 일부 차량(29대)에 대해 자발적인 리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자발적 리콜 캠페인은 리콜 대상 일부 차량에서 사고 발생 시, 사이드 에어백이 전개 될 경우 인플레이터가 파손될 수 있으며 그 경우 그 파편으로 인해 운전자 또는 동승객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있어 이를 개선된 부품으로 교체를 위해 진행된다.자발적 리콜 캠페인은 전국 29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아우디 서비스 익스프레스 2곳 제외)에서 2016년 4월 29일부터 2017년 10월 28일까지 1년 6개월 동안 실시하며 해당 고객에게는 자동차안전연구원 (KATRI)을 통해 개별 안내문이 우편 발송됐다.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29일 이후 자발적 리콜을 실시하기 전 1년 이내에 본 리콜과 동일한 증상으로 아우디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하고 그 비용을 유상 부담하였을 경우, 리콜 시작일인 2016년 4월 29일부터 2017년 10월 28일까지 해당 수리에 대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수리를 받았던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고객이 부담했던 유상처리 비용과 리콜 실시 비용 중 낮은 금액을 보상한다.한편, 아우디 AG는 지속적인 제품 모니터링의 일환으로 내부 테스트와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는 도중에 사이드 에어백 인플레이터 오류를 발견하였으며 이에 자발적 리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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