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8 17:11
말레이시아 저가 항공사 에어아시아X가 채권자들에게 진 부채의 0.5%만 지불하고 336억5000만 링깃(약 9조6163억 원)의 부채를 재조정할 수 있도록 기존의 모든 계약을 해지할 것을 제안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자금난에 처한 에어아시아 그룹의 자매 항공사인 에어아시아X는 이날 증권거래소의 채권단 회의에서 구조조정안에 대한 표결 날짜를 오는 11월 12일로 정했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채권단 회외에 제출한 서류를 인용해 "청산을 피하고 항공사가 다시 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에어아시아X가 제안한 채무 재조정을 수행하는 것만이 유일한 선택"이라고 전했다. 총 부채 절반은 최대 채권자인 에어버스2015.02.11 09:57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 태국의 저가항공사인 타이에어아시아X는 방콕에서 일본 신치토세공항까지 직항노선을 오는 5월 1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저가항공사의 이번 노선 취항은 타이에어아시아X가 처음이다.타이에어아시아X는 주 7일 왕복 항공편을 운항한다. 기간 한정의 캠페인 가격은 편도 기준으로 9990엔이다.나다 부라나시리 최고경영자(CEO)는 10일 방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눈과 벚꽃, 라벤더 등을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는 태국인에게 동경의 땅"이라고 강조했다.타이에어아시아X는 개인여행으로 일본을 찾는 젊은이들을 주 고객으로 확보, 2015년에 승객 15만명에 탑승률 80%를 달성한다는 목표다.캠페인 가격 서비스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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