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2 06:20
세단보다 편안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장점에 세단의 정숙함이 더했다. 개성이 워낙 강해 존재감도 두드러졌다. 100년 노하우가 집약된 프랑스 자동차업체 시트로엥의 준중형 SUV 'C5 에어크로스' 모델 얘기다.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는 SUV에서 충족하기 힘든 편안함까지 갖춰 실용성만큼은 독보적이다. 이는 지난해 유럽 시장에서 10만대가 팔리며 브랜드의 세 번째 베스트셀러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이미 입증됐다.특히 C5 에어크로스는 '2019년 올해 유럽의 차' 최종 후보로 선정될 만큼 당당함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뛰어난 승차감, 첨단 주행 보조 장치 등 높은 상품성을 갖췄다.전장(차 길이) 4500mm, 전폭(넓이) 1840mm, 전고(높이2020.08.07 19:08
세단보다는 편안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목표로 탄생한 준중형 SUV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가 유럽에 이어 한국에서도 인기다.시트로엥의 100년 노하우가 집약된 모델 C5 에어크로스는 시트로엥의 플래그십 SUV로 △프로그레시브 하이드롤릭 쿠션 서스펜션(유압식)과 고밀도 폼의 컴포트 시트로 구성된 '시트로엥 어드밴스드 컴포트' 프로그램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의 폭넓은 적용을 비롯한 최대 19가지 주행 보조 시스템 △최대 1,630리터 길이, 1.9미터 짐까지 실을 수 있는 넓은 적재공간 △전 트림 풀 LED 헤드라이트 기본 적용 △6가지 바디컬러와 세 가지 컬러팩 등 개성있고 강렬한 디자인을 갖췄다.글로벌모터즈가 시2019.10.03 03:22
프랑스 서민브랜드 시트로엥이 한국 판매 회복을 위해 팔을 걷었다. 3일부터 6일까지 일산 한국국제전시장(킨텍스)에서 펼쳐지는 ‘제 28회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하는 것이다. 시트로엥 한국 수입사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이번 행사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C5 에어크로스를 전시하고 판촉활동을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이번 전시로 실용성을 갖춘 에어크로스의 매력을 알린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행사 기간 C5 에어크로스를 계약하고 이달 출고하는 고객에게 카시트 혹은 유모차를 제공하는 판촉행사도 마련했다. 한편, 올해 1∼8월 시트로엥은 한국에서 568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647대)보다 12019.06.26 02:42
프랑스 대중차 브랜드 시트로엥이 한국 시장 회복을 위한 역작을 내놨다. 시트로엥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가 편안함과 실용성 등을 모두 갖춘 도심형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신형 ‘C3 에어크로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형 C3 에어크로스는 최근 선보인 신형 ‘C5 에어크로스’와 함께 시트로엥의 하반기 한국 시장 전략 모델이다. 신형 C3 에어크로스는 ▲SUV 본연의 비율과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 ▲편안함에 대한 시트로엥의 노하우를 담은 다재다능한 실내공간 ▲지형 조건에 구애받지 않는 경쾌한 주행성능과 핸들링 ▲최대 14가지 주행보조시스템 등을 기본으로 지녔다. 송2019.04.23 08:03
프랑스 푸조와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사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가 시트로엥 라인업을 강화하고 판매 회복을 노린다.시트로엥은 한불모터스가 2012년 틈새 시장 공략을 위해 들여왔으며, 그 동안 판매가 소폭 등락을 보이다 2017년에는 1174대 판매로 진출 첫해보다 360%(919대) 급증하며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다만, 지난해 판매는 전년보다 10%(121대)가 줄었다.이를 감안해 한불모터스는 시트로엥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C5 에어크로스를 23일부터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신형 C5 에어크로스는 최고출력 130마력, 최대토크 30.61㎏·m의 1.5리터 BlueHDi 엔진, 최고출력 177마력, 40.82㎏·m의 2.0리터 BlueHDi 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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