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SUV, 가성비 탁월…2천925만원부터 3천153만원까지
실용성 강조, 밀레니얼 세대에 ‘딱’…탁월한 주행 성능 기본
실용성 강조, 밀레니얼 세대에 ‘딱’…탁월한 주행 성능 기본
이미지 확대보기시트로엥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가 편안함과 실용성 등을 모두 갖춘 도심형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신형 ‘C3 에어크로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형 C3 에어크로스는 최근 선보인 신형 ‘C5 에어크로스’와 함께 시트로엥의 하반기 한국 시장 전략 모델이다.
신형 C3 에어크로스는 ▲SUV 본연의 비율과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 ▲편안함에 대한 시트로엥의 노하우를 담은 다재다능한 실내공간 ▲지형 조건에 구애받지 않는 경쾌한 주행성능과 핸들링 ▲최대 14가지 주행보조시스템 등을 기본으로 지녔다.
이미지 확대보기신형 C3 에어크로스는 국내에 ▲필 트림(2925만원) ▲샤인 트림(3153만원)이 들어온다.
한편, 올헤 1∼5월 시트로엥은 한국 시장에서 모두 241대가 팔려 전년 동기( 340대)보다 29.1% 판매가 줄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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