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9 12:56
[글로벌이코노믹 김영진 기자] 미국 보잉사가 에어 포스원을 공급한다. ‘엔피알닷오알지’에 따르면, 미국 보잉사는 경쟁입찰을 통해 미국 대통령이 탑승하는 전용기인 공군 1호기 공급업체로 선정됐으며 기종은 보잉 747-8로 알려졌다.현재 미국 대통령 공군 1호기는 보잉사의 747-200B 시리즈이다. 이번 공군 1호기 선정은 마지막까지 보잉사와 에어버스사가 경합한 것으로 알려졌다.선정 기종은 와일드보디 항공기로 4개의 엔진이 장착돼 있으며, 공중 급유와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기종으로 알려졌다. 항공기에는 추가로 첨단 보안 통신 장비가 장착될 예정이며, 미국이 공격을 받을 경우 대응할 수 있는 이동식 명령센터도 완비할 예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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