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8 14:00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슈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가면서 리츠(부동산투자신탁) 관련주에 대한 기대치가 커지고 있다. 코스피를 비롯한 주가 상승률이 시원치 않자 리츠 투자에서 누릴 주가배당률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옮겨가고 있기 때문이다. 리츠는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부동산이나 부동산 관련 자본·지분에 투자해 발생한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부동산 간접 투자 상품이다. 연간 배당율 수익은 물론 주가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도 누릴 수 있다.28일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종가 기준 에이리츠의 주가배당률은 18.27%로 국내 상장 리츠 가운데 1위다. 에이리츠의 규모는 시가총액 302억원, 자산총액 949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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