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6 08:16
북한이 지난 21일 2차례 발사한 지대지 전술유도무기는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다는 전문 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25일(현지시각)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을 KN-24라고 명명하고 이 미사일의 직경과 탄두 탑재 용량 등을 추정한 뒤 전술용, 전략용으로 모두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북한은 지난 21일 오전 평안북도 선천 일대에서 두 발의 발사체를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했는데, 이튿날 이 미사일이 통상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뜻하는 전술유도무기로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범사격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38노스는 이 미사일은 미국이 개발한 전술유도무기는 1단, 고체연료 미사일로 미국의 '에이타킴스2019.08.13 08:49
북한이 '기존 무기와 다른 우월한 전술적 특성을 가진 무기 체계'를 실험했다며 11일 사진을 공개했지만 미국의 미사일 전문가들은 "전혀 새로운 무기로 결론 내리는 것은 성급하다"면서 "이스칸데르 파생형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미국의소리방송(VOA)은 13일 북한의 최근 발사체와 관련해 미국 미사일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모두 고체형 연료 기반으로 전환해 선제 기습 타격 능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1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장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면서,'우월한 전술적 특성'을 가진 무기체계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미국의 전문가들은 이 발사체가 북한2017.07.29 16:33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해 한국군과 주한미군이 29일 미사일 무력시위로 대응에 나섰다. 이날 한국군의 현무2 탄도미사일과 주한미군의 에이타킴스 미사일을 동원해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했다. 에이타킴스(ATACMS)는 Army Tactical Missile System의 약자다. 미 육군이 보유한 대표적인 지대지 미사일이다. MGM52 랜스 마시일을 대체하기 위해 록히드마틴이 1985년부터 생산돼 1991년 실전 배치됐다. 개발 당시 소련의 기갑부대를 무력화 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고 만들어졌다. 정식 명칭은 ‘MGM-140A ATACMS block I’이다. 길이는 3.98m, 지름은 61㎝, 발사중량은 1670㎏, 최대사거리는 300㎞다. 다연장로켓발사기(MLRS)에 탑재해 발사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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