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1 12:46
'명일방주' 개발사로 유명한 중국 게임사 하이퍼그리프의 모바일 게임 '엑스 아스트리스'가 출시 직후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유료 패키지 게임 매출 1위에 올랐다. 엑스 아스트리스는 하이프그리프의 해외 배급 전문 자회사 그리프 프론티어와 자회사의 동아시아 전담 브랜드 그리프라인 명의로 2월 27일 서비스를 개시했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이 게임은 출시 다음 날인 28일 기준 구글 유료 게임 매출 1위, 그 다음날인 29일에는 애플 유료 게임 매출 2위에 올랐다.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에는 총 917명의 게이머가 리뷰를 달았으며, 평균 평점은 4.1점(5점 만점 기준)이다. 리뷰어들은 "1만4000원 가격에 30~40시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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